지금은 사라진

컨텐츠 정보

본문

지금은 사라진 곳인데 1인샵입니다.


연산에 있었고 상당히 페이가 조금 센곳 이 었숩니다.


페이는 좀 세고 ㅈㅌ는 없었는데 이상하게 제가 꼴릭한부분이 커서 계속 다녔습니다.


이후에 코로나때문에 조금 뜸해져서 못가다가 거의반년만에 


예약을 겨우 잡고 갔습니다.


단골이라 그런지 잘기억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간만에 힘들게 예약을 잡았던게 큰 운이었던지


그날.....


코스중에 뒤돌아서 ㅂㅈ를 문지르는데 원래는 그대로 문지르고 여상위가서 ㅎㅂㅇ 한다음


입으로 마무리인데 그날은....


 


ㄴㅋ 상태 그대로 뒤에서 비벼서 집어 넣어주더군요...


나이는 살짝있었는데 엄청 쪼이고 ㅅㅇ이 흐아앙 하는데 너무 좋더군요.


못참고 강강강 이미 흠뻑젖어있더군요...


여상위로 갔다가 정상위로 갔는데


낮에 가서 너무나 훤히 다보이더군요.


오일과 액으로 범벅이 되어서 마지막을 향해 강강강 했습니다.


끝이 다가오는데 오늘 안전하다면서 ㅈㄴ에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한번도 ㅈㅌ가없던 친구인데 그날 그러니 못참고 그대로 ㅈㄴㅅㅈ했습니다.


그이후로도 방문시마다 했지요.


마지막으로 샵 접는 날에 연락주고받고 서로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조금 두서없는데 그랬던 추억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