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후유증이 씨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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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막주에 다들 휴가갈 때 혼자 베트남 출장 다녀왔는데 일주일동안 가격도 싸고 예쁜애들 많아서 가라오케를 네번을 갔더니 거기서 봤던 친구들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베트남 애들이 왜인지 뚱뚱한애들 하나도 없었고 다 날씬한데다 하노이쪽이라 그런지 한국이랑 비교해도 다 예뻤는데.. 한국 와서 이제야 휴가 보내려고 하니까 노래방 생각도 나고 베트남을 또 가고 싶은 맘에 잠이 안 옵니다 ㅋㅋㅋ
다국적 노래방이라도 찾아가면 이 맘이 달래질까요? 또 혼자 가긴 거시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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