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후유증이 씨게 남았네요

컨텐츠 정보

본문

7월 막주에 다들 휴가갈 때 혼자 베트남 출장 다녀왔는데 일주일동안 가격도 싸고 예쁜애들 많아서 가라오케를 네번을 갔더니 거기서 봤던 친구들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베트남 애들이 왜인지 뚱뚱한애들 하나도 없었고 다 날씬한데다 하노이쪽이라 그런지 한국이랑 비교해도 다 예뻤는데.. 한국 와서 이제야 휴가 보내려고 하니까 노래방 생각도 나고 베트남을 또 가고 싶은 맘에 잠이 안 옵니다 ㅋㅋㅋ


다국적 노래방이라도 찾아가면 이 맘이 달래질까요? 또 혼자 가긴 거시기한데..

관련자료

댓글 8

나이키베이퍼님의 댓글

베트남이 그렇게 괜찮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진짜 그런가보군요.. 어떤지 궁근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베트남 꼭 가보고 싶네용.

쭈리리링님의 댓글

그러다 어느새 항공권과 호텔을 결제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오라오라병 조심하셔야 합니다ㅠㅠ 자제하셔야해요..

껍질깐바나나님의 댓글

다국적 노래방은 아닌것 같습니다ㅋ 다국적 노래방 갈 돈 모아 현지를 다녀 오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조각남자님의 댓글

유흥적금을 추천합니다. 생각날때마다 혼자해결하고 현타올때 바로 적금통장에 더 넣으세요. 훗날 위대한 보상을 기대하며..ㅋㅋ

아기자리님의 댓글

와 전 다낭 갔을떄 다 검정애들에 치아 이상하고 좀 안이쁜애들 뿐이었는데,,, 하노이라,,, 전 동남아 여자 딱 그 느낌이었어서 별루였습니다 ㅠ 예쁜애도 많긴할테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