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만에 만난 전 회사동료 03
컨텐츠 정보
- 139 조회
- 7 댓글
- 목록
본문
주말이라 늦었습니다.
세번째 썰 풀어봅니다.
--
그리고.. 맥주 한잔 하러 호프집에 갔지요.
연인 마냥 나란히 앉아 시원하게 생맥을 즐기다가..
또 스을쩍 허리에 손을 감으며 다른 손으로 ㅅㄱ를 만졌는데..
이녀석.. ㄴㅂㄹ 네요.

이런 박스티인데 캡이 내장 되어 있어 ㅂㄹ 없어도 시원하게 다닐 수 있더 좋다더군요.
씻고 옷갈아입을 때 먼저 나가 있었는데 ㅂㄹ는 아예 입지 않았더라구요.
옷 위로 만지는 ㄴㅂㄹ 날가슴이 몰랑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날가슴을 안주 삼아 맥주만 2000cc 먹은 것 같네요.
빨리 맥주를 해치우고 다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안주도 후다닥 먹고 다시 자취방으로 들어갑니다.
침대로 밀쳐 눞히고 후다닥 바지를 벗고 달려들었는데..
술이 너무 했나봅니다. ㅂㄱ가 안되네요 ㅠㅠ
그래도 실망 시킬 수 없지!! 라며 위 아래 위위 아래아래 정성스럽게 ㅇㅁ를 해주고..
한.. 20분 ㅂㅃ 과 ㅋㄹㅌㅅ를 공략하니 허리가 활시위처럼 휘어지며 또 다시 교성을..
ㅂㅈ에서 나온 물로 침대도 흥건.. 제 얼굴도 흥건.. 근데 ㅂㅈㅇ 냄새가 안나고 향긋합니다.
아마도 아까 잘 씻은 듯 한데...
그렇게 다시 한번 ㅇㄹㄱㅈ 을 느낀 것인지 침대에서 축 늘어져 있네요.
내가 ㅅㅈ을 못했지만 그 모습이 만족스러워서 부드럽게 ㅋㅅ하고..
이녀석과의 새로운 추억을 쌓았네요. 이렇게 만족스러운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일찍 퇴근해서 연락해보니 자기도 칼퇴한다기에 후다닥 달려갔습니다.
그날.. 다시 거사를 치르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