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ㅍㅋㅈ 빠꾸 후기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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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 오래걸려서 반말로 갈게요 이해해 주세요 ^^7
좀전에 의정부 온김에 ㅍㅋㅈ 첫방문 하였는데 밑에 도착하니 3명 대기중이더라 근데 한명씩 올라갔다가 금방 나오길래 뭔하고 하고 있다가 내 차례와서 올라갔는데 주인 아줌마가 오늘 아가씨들 다 퇴근해서
영업 못한다 하드라 .... 에헤이 기대 많이 했는데 그대로 포기하고 집
가려했는데 내가 기대를 많이 했던것인지 내 ㅅㅈ이가 가라앉질 않아서
어디 마사지라도 갈까 둘러보는데 ㅍㅋㅈ 마주보았을때 바로 왼쪽으로
(이름기억 안남) 무슨 여관 같은게 있는데 에라 모르겠다 이왕온거
저기라도 가보자 하고 지금 들어와서 페이5 내고 씻고 침대에 누워있다
일단 누워서 할게 없기에 이렇게 글 남겨본다 마무리하고 집 갈때나
집 가서 2차 후기 썰 올릴게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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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첨에 올린거고 이제 그 후 써보려합니다 ^^7
일단 제가 빠구먹고 왼쪽에 들어간곳은 ㄴㄹㅈ여인숙이란 곳인데 쉽게 말할게요 가지마요 ;;;;;;;; 가게 들어갔을때 손님 받는방은 아닌거 같은데 그 방 안에서 아주머니들끼리 얘기하시는거 들어보니 일하시는 분들이 서너명 정도 있는거 같아요 일단 절 제일 끝방으로 넣어주시는데 들어갈때 신발장이랑 방문을 확인해보니 방은 5~7개 정도인거 같은데 손님이 단 한명도 없더군요 그래서 샤워하면서 생각한게 이거 사장님한테 잘만하면 에이스 넣어주실거같은 마음에 누워서 1기 글 올리고나자마자 사장님 하고 부르니까 사장님께서 오셨는데 제가 여긴 처음 와봐서요 하면서 만원 손에 꼬옥 쥐어주며 에이스로 잘좀 부탁드립니다 시전하고 사장님께서는 에헤이 당연한 소리를! 하면서 툭 치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케이 ㅍㅋㅈ ㅇㅇ못봐서 너무 아쉬웠는데 어느정도는 치유 되겠구나 하구 기다리니 5분도 안지나서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길래 폰보다가 스윽 쳐다봤더니 (쿠궁..) 하 ㅅㅍ ㅈ망이다를 속으로 외쳐버렸네요.. 일단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르다 해도 제 기준으로 평가를 하자면
나이: 60대 중후반
와꾸: 고생 꾀나 많이하신 외모
몸매: 뚱은 아닌데 팔다리는 짧고 가늘고 ㄱㅅ은 절벽에 배만
뿔룩 나오셨어요..
진짜 이왕 돈 낸거 눈이라도 감고 후딱 끝내자는 마음으로 올라타려하시길래 아뇨 뒤로 도세요 하고 뒤로
얼굴 안보고 폭풍 강강강강강강강강강으로 호다닥 끝내고
씻으려고 도망가려는데 이모님께서 오빠 너무 좋다 나 지금
너무 행복해 한발만 더 뽑아볼까 ?? 이러시길래 아니요
죄송합니다 사과박고 바로 화장실로 런쳐서 씻고있는데
자기도 씻어야한다면서 갑자기 들어오실길래 다 씻었하고
방으로 나와 호다닥 옷입고 도망 쳤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전철 시간 좀 많이 남아있길래 하… 내가 왜..미쳤다 진짜.. 왜그랬을까.. 라고 생각하며담배 한대 쓰윽 빨고있는데 역시 ㅍㅋㅈ 후기들 많이 보고 오시는건지 영업 하고있는줄 알고 또 올라가시더군요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담배 피고있는데 역시 1분도 안지나 내려오시고 유유히 사라지시고
구라안치고 2분인가 지났나? 또 다른분께서 주변 휙휙
둘러보시더니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시고 ㅍㅋㅈ 인기
레전드인거 같네요 다음에는 꼭 경험해 보고싶어요 ㅠㅠ
혹시나 여기 계신 형님들중 ㅍㅋㅈ 갔다가 빠꾸 먹었을시
아쉬워서 근처에서 해결해야겠다 ?? 생각하시는분들
있으면 절대 하지 마세요 참으세요 차라리 몇만원 더 주고
ㅁㅅㅈ샵 가셔서 ㅎㅍ이라도 받으세요 ㅠㅠ
오늘 제가 갔던곳은 레알 진짜 최악이었네요 ㅠㅠ
오늘 상처만 남았네요ㅠㅠ
우리 형님들 어디를 가시든 좋은분 만나시고 좋은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상처 받지 마세요 ㅠㅠ
이상으로 후기 마치겠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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