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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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어디 갈지 알아보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 로 전호 오길래 혹시? 나 했는데 역시나


    협박전호 옴 이번이 두번째인데 수법이 달라졌네 이전에는 업소 단속 걸려서 벌금? 같은거 물게 될거라고 하더니


    이번에 는 자기가 흥신소 도 겸하는사람이고 업소방에 캠 설치 해놔서 영상 있으니까 가족 들안테 뿌린다 합의금 요구하네 ㅋㅋㅋ


    010-2392-6917 


     


    대화 하면서 oo씨 지금 상황 파악안되시죠? 하면서 동생아 oo씨 가족 에게 영상뿌릴 준비해라 이지랄하네 ㅋㅋㅋ


    내가 대충 건성건성 대답하니까 씨발 뭐하는 새끼야 하고 끊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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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비누거품님의 댓글

별 넘들이 다 업소용으로 엮을라고 하네요... 이것도 일종의 보이스 피싱 같은 느낌인데.. 이런거 미리 알고 있으면 별 문제 없겠지만 모르다 당하면 간이 콩닥콩닥할거 같습니다.. 이런류는 많이 알리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글쓴이님 좋은 글이네요 ㅎㅎ

가이져님의 댓글

전아직 받아보지 못했지만 아는 애는 받아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그냥 무시해 하니 아직 안잡혀가고 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