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시장은 죽어도 안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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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좀 끊고 집에서 건전하게 해먹거나 이러려는데 


피곤함이 곧 편리함을 찾게 만들어버려서 이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ㅋㅋ


예전에 끼니 해결 어떻게 하시냐고 형님들께 질문드렸는데 그때 이후로 아직 달라진게 없습니다 ㅋㅋㅋㅋ


집 들어 오기전 식당 가서 먹던 포장 해오던 미리 해결하려해도 건물 밖 나오면 느껴지는 열기...


하... ㅅㅂ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이때는 빨리 쉬고싶고 입맛도 없어서 그냥 집으로 직행.


집에서 조금 누워있으니 느껴지는 허기짐... 있는건 라면뿐... 라면도 정도껏이지 지겨워서 배민앱 켜기 무한반복..


1인이 먹기엔 많은 음식.. 1인 메뉴 둘러보니 음식값과 맞먹는 어마어마한 배달료...


하 .... ㅆㅂ 어떤걸 시켜야되나 앱 잠시 꺼두고 고민... 어느덧 20~30분 지나고


결국 주문... 문득 느껴지는 생각  나 같은 인간 때문에 배달시장은 망할수가 없다...


결혼해서 와잎 생기면 나아지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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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뭘달라요님의 댓글

저는 요새 그냥 배달앱으로 먹을음식만 고르고 따로 매장전화해서 찾으러 갑니다 ㅋㅋ 물론 가까운곳들 위주로 사먹는중 ㅋ

바가주까님의 댓글

편리함을 한번 맛봤으니 과거 짱깨집이나 몇몇만 배달되던 때로 되돌아가진 않겠죠 아파트 상가 치킨집 바로 옆동에 사는데 배달해서 먹던데요 쿠팡정액이면 배달료무료이니 가끔 시킬만합니다 덤으로 쇼핑 새벽배송 쿠팡플레이 등도 무료이니 유일하게 구독하는 플랫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