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브왁받았는디 기분 좋아서 뻘소리좀 할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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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서분이 아주 흥분되게 만들어주네유~~

(반말체 양해 바랍니다유)


물론 의도가 없는 거고,

서비스직으로서 자기 일에 충실한 뿐이라는 것도 압니다!!

다 알지만 그래도 기분 좋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1. 붙입성과 애교

웃으며 사적인 스몰토크


2. 나를 걱정해주기

왁스 온도가 뜨겁거나, 왁스 땔때 아프면 이야기하고

배드가 뜨겁거나 벗고 있어서 추우면...

자세가 불편하시죠? 등등 꼼꼼히 챙겨줌.

피부가 건조하고, 인그로운도 있으니 관리를 꼭 잘해주라고~~

안 그러면 속상해요라는 식으로 이야기함...ㅋㅋ


3. 소중이를 거침없이 만짐

소중이를 최대한 조심히 다루려는 왁서분들이 많고, 

기술자들은 기둥을 손으로 전혀 건드리지 않고도 하기도하는데

오늘 왁서분은 거침 없이 소중이룰 꾹꾹 눌러줌.

지금 누루는 세기가 불편하지는 않으시냐며 묻길래...

너무 좋다고 답할 뻔.....


4. 스킨십

몸이나 팔을 편하게 내 다리나 무릎 배 등에 편하게 기대어 관리함

여게 은근히 좋음.

그리고 항문쪽에서 알쪽으로 올라오며 왁스 발라줄 때는 따뜻하니

혀라고 생각하며 받음ㅋㅋㅋㅋ


암튼 기분이 좋아서 뻘소리 남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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