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잔잔빠리님 ㅈㄱ만남 실패후기 보며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2가지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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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빌리브아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자게 눈팅 중 아래 잔잔빠리님 ㅈㄱ 실패 글을 보고 많이 안타깝기도 하고 괜히 제가 속상해 잔잔빠리 형님같은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 역시 ㅈㄱ만남을 자주하는 편이지만 사실 어플(앙톡 등등)로는 ㅈㄱ만남을 잘 안하는 편입니다.
진짜 거기야말로 제 생각에는 진성 쓰레기 사기꾼들이 판치는 곳이고 간혹 괜찮은 처자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이 제시하는 말도 안되는 조건의 가격을 보고 있으면
이게 진짜 맞는건가 싶은 순간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한 10년전만 해도 이정도로 유흥 퀄리티가 바닥을 치진 않았는데..아무래도 그 사이에 아프리카 치지직 더 나아가 19금 인방 플랫폼인 팬더티비 같은 곳들이
성행하기 시작하면서 좀 괜찮다 싶은 친구들은 죄다 인방으로 가서는 하꼬들조차 돈을 쓸어담더군요.
그러다보니 남는건 진짜 이게 맞나 싶은 수준의 하위퀄리티..아니 퀄리티란 말을 붙이기도 뭐한 애들만 남는데 그런 애들한테 돈을 쓰자니 기가 막힐 뿐입니다.
(진짜 뚱뚱한것까지 BBW 라고 포장하여 돈 더받는건 화가 날 지경..)
저는 사실 즐톡 앙톡같은 어플만남은 위에 언급했다시피 절대 안하고 보통 2가지 방법으로 ㅈ건만남을 하는데
첫번째로는 이색알바사이트를 통한 ㅈ건만남을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센스굿닷컴이 있는데, 확실히 이곳같은 곳들을 통하면 즐톡앙팅같은 어플보다는 아가씨의 질적 수준과 수준에 맞는 가격대를 완벽히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맞출 수 있더라구요.
단점은 이곳 역시 아무래도 만남 사이트의 하나다 보니 터무니없는 가격대를 요구하는 아가씨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수준이 몇십을 넘어서 백단위를 넘어서는
스폰관계를 찾는 아가씨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시간을 들여 일일이 한명한명 쪽지를 보내 금액을 맞추려 시도하다보면 어쩌다 괜찮은 아가씨들이 한두명 낚이는데, 그 아가씨들과 서로 납득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으면 나름 괜찮은 조건의 만남이 가능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저녁 11시 즈음에 만나 아침 9시 정도까지 함께하며 자기 전 1번, 자고 일어난후 1번하고 헤어지는 조건으로 30~50 조건으로 만났었는데
보통은 고정 섹파처럼 만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서로 생일을 챙겨줄 정도로 친하게 지냈던 친구도 있었고 어쩔때는 헤어질때 오늘은 돈 안줘도 된다며
조심히 들어가라며 웃던 처자도 있었습니다.
(뭐 이런 경우는 거의 없죠..)
센스굿닷컴같은 경우는 한달 5만원의 이용료를 사이트에 지불해야 하는데, 저는 아깝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뽕은 제대로 뽑았어서..ㅎㅎ
2번째 방법으로는 일반적인 여성이 아닌 트랜스젠더 만남을 해보는 건데 사실 트젠에 대한 거부감이 굉장한 분들도 많아
선뜻 추천드리기 어렵지만 찾아보면 정말 여자보다 여성스러우면서 서비스,마인드 모두 대단한 친구들을 상당히 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쪽 초보자 분들로 추천드릴만한 분은 완트(위아래 모두 수술한) 유인영 님이 계시는데 이 쪽 바닥에서는 알만한 분들은 모두 알만한
처자로 13만원이라는 가격으로 키스부터 똥까시까지 완벽한 기승전결을 보여주는데 실력이 상당합니다.. 그녀의 아파트에서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따로 텔비가
들것도 없고..몸매 또한 워낙 좋아 섹스할 맛이 나는 친구라 트젠에 거부감 있으시더라도 한번은 반드시 접견해보길 추천합니다.
유인영 같은 친구들도 트젠바닥 잘 뒤져보면 꽤나 많기 때문에 굳이 즐톡앙톡같은 곳에서 내상입지 마시고 시간을 들여 차근차근 ㅈ건만남 아가씨를 찾아보시거나
트젠 쪽 아가씨를 접견해보시길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ㅠ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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