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키스방 홈런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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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이야기 입니다


한창 키스방이 유행일때 키방 방문했습니다


그때 당시 스케쥴이 캔슬되서 마침 키스방 근처라 예약없이


바로 가서 가능한 매니저로 넣어달라고 하고 입장했습니다


솔직히 바로 가능한 매니저니 인기가 없을테고 해서 별 기대 없었는데 몸매 슬림하고 얼굴은 평범한 매니저가 와서 다행이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좀 하다가 키스하면서 플레이 하는데 매니져가 제 위로 올라오더니 허리를 흔들면서 부비부비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요즘 유행하는 떡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떡춤 말고 떡을 쳐야 좋지 하고 개소리를 날렸습니다 ㅎㅎ 그러다가 매니저 눕혀서 키스하면서 팬티안으로 손을 넣었는데 매니저 허리가 또 들썩들썩 하더라구요 ㅎㅎ 전 손가락 넣을생각은 크게 없었는데 매니저가 허리를 계속 움직이는 탓에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들어가더군요 ㅎㅎ 물이 많이 나오길래 니 팬티 다 젖겠다 하니 팬티 탈의하고 좀 더 플레이 손가락으로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안되겠네 했더니 매니저가 연장 할래?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장하면 할꺼가? 하니 하자고 하더군요. 실장님한테 가능한지 물어보고 온다고 나가더니 가능해서 연장했습니다 ㅎㅎ 그 후로는 둘 다 올탈하고 전 타임에 이어서 마저 했네요 ㅎㅎ 첨에 올라타서 허리 흔들며 부비부비할때도 허리 잘 흔들더니 ㅎㅎ 여상위에서 제법 잘 흔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지금 생각하면 노콘으로 참 위험했는데 그때 당시는 그런 지식이 없던터라 막 해버렸네요 ㅎㅎ 그래도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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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숲숲이님의 댓글

크흐 홈런 글언 언제봐도 부럽군요. 솔직히 스웨디시 한매니저 10번봐도 홈런못치는 저의 와꾸와 스펙 말빨로서는 그저 대단할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