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채팅중인 백인여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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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나지도 않았는데 만남후기에 올리는것은 아닌것 같아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저는 40대 후반이고 이 여자는 20대 후반입니다.
나이 말해도 조금 많지만 괜찮다네요.
처음에 백인 여자애 만나봤냐 만나면 뭐하고 싶냐 다른 외국 여자 만나봤냐 내가 더 잘해줄거다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질문도 자꾸 나 만나면 뭐하고 싶냐고 해서 꼭 특정 대답을 유도하는것 같아서 그냥 너랑 데이트하고 자고 싶다고 했습니다.
잠자리 하면서 너를 lick 해줄거다. 그렇게 말하니 내 자지와 불알을 빨아준다고 하네요.
한국 남자 안만나봤다는데 나이 차이가 좀 있는 한국 남자 만나서 박히고 싶다고 합니다.
일반인중에서는 나름 귀염상이고 백인에 금발이라는점이 더 꼴리는지 얘랑 얘기하면 자꾸 꼴려서 자위를 더 자주하는 중이에요.
사진 달라고 하면 그래도 꼬박꼬박 하나씩 주는데 얼마전에는 운동하고 찍은 사진 보내주는데 허벅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래서 물어보니 하체운동만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무슨 운동선수 허벅지 같네요.
다른 사진 보면 가슴은 큰편은 아닌데 허벅이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너같은 허벅지 굵은 여자가 좋다, 섹스하면 잘 조일것 같다, 위에서 타는것 잘할것 같다고 하니 잘할수 있다고 해요.
다음에는 엉덩이 사진 보고 싶다고 할겁니다.
웬지 엉덩이 사진도 줄것 같아요.


저는 경기도에 있는데 이 여자애는 조금 멀리 있어서 아직 못만나고 있지만 만나면 제가 하고 싶은것 다 하라고 하네요.
콘돔없이 질싸도 하고 입싸도 하고 사진, 영상도 찍자고 하고...
너무 스스럼없고 적극적이라서 혹시 속이는것 아닌가 하는데 만나보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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