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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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글이 올라와서 변변치 않은 옛 이야기나 해보렵니다..
사실 경험하게 된 상황까지는 평범합니다 당시 여자친구가 좀 밝히는 친구였는데 첫경험도 그 친구였고 그 뒤로 맛에 좀 들렸는지 주말에 시간만 되면 만나거 한따까리 할려고만 했던 저희였습니다 그러던 와중 제가 뒤로 해보면 어떤 기분일까 궁금하다 이렇게 정말 순수하게 궁금증이 생긴 말투로 넌지시 말했는데 처음은 물론 안된다 했지만 그냥 가끔 툭툭 던지니 궁금해졌나 봅니다 그래서 어쩌다 해볼까..? 하게 되서 젤 듬뿍 바르고 풀어준다음 살짝 넣고 아프면 멈추고 넣고 멈추고 반복하다 결국 끝까지 들어갔습니다 앞선 글에 형님의 이야기와 똑같습니다 안 쪽은 뭐랄까 좀 비는 기분이고 뿌리 쪽만 묵직하게 조여옵니다 하지만 그 배덕감이랄까요 그게 짜릿하더군요 생으로 안쪽에 발싸를 할 수 있다는 점 역시도 짜릿합니다 하지만 자주 즐기고싶은 쾌감은 아닙니다 살짝 별미로 가끔 먹기 좋은 느낌.. 그렇게 첫 애널을 경험했고 이후에는 저희는 딱히 도전 안 했습니다 그 친구가 술 취해서 박아달라 했을 때 한번 빼고..
이게 끝인데 맨 처음 상황까지는 평범하다 했지만 배경은 조금 서프라이즈 일수도 있지만 이당시 저희의 나이 16살이었다는게 좀 ... 어린 나이이기에 생각보다 대담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더욱 잠자리에 보수적인 것 같습니다 갑자기 기억난 옛추억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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