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잉이랑 모텔간 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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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을 교환해서 항상 갈때마다 4시에 간다 5시에 간다 미리 말하고선 여실장한테 전화해서 지명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
이 ㅊㅈ도 내가 지명한걸 알기때문에 팬티를 안입고 들어온다든지 바니 머리띠를 하고 온다던지 조금씩 이벤트도 하고 재미났지
어느날
라인으로 서방 4시에 간다 보냈는데 안읽길래 일단 출발했지
도착할때쯤 답장이 왔는데 자기 오늘 휴일이라네
나 거의 도착했는데? 그럼 그냥 다른 사람한테 마사지나 받을께 했는데
안된다는거야
서비스 안받고 마사지만 받을께 ㅎㅎ 라고 했는데도 싫다고
그럼 지금 어디냐 내가 너 있는데로 갈께 했는데 서울에 없고 놀러갔다네
그럼 그냥 나 마사지 받는다~ 쓰고선 여실장한테 전화했더니
사장님 오늘 xx이 휴무예요~
아 그래요? 모르는척 하고성 그냥 아무나 해주세요
하고 매장앞에서 담바하나 피는데
라인이 계속 울리네 화난 이모티콘부터 시작해서 내일 다시 오라하고
답장안하고 매장 들어가니 여실장이 새로온지 몇주된 사장님이 좋아할만한 매니저가 있다고 하네
오호.. 내가 좋아할만한 매니저라..
얼른 샤워하고 처음 만나는 거니 매너 복장(마사지복에 팬티까지 풀착장)을 하고 기다리는데 똑똑..
아이고 들어오는데 매번 30대쯤 매니저만 들어왔는데
넘 어린애가 들어왔어
마스크도 안하고 짧은 청바지에 검정 나시를 입고 들어오는데
가슴이 스몰에이네 엉덩이는 큼지막한대
내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어린애라 호구조사좀 하다가 누웠어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내 라인이 계속 울리네
안하던 라인으로 통화까지 걸고 난리야
그러던중 마사지하던 ㅊㅈ의 전화기가 울리는거야
처음엔 안받다가 잠깐 확인해도 되냐규 하길래 그러라고 하곤 엎드려 있는데
전화기 확인하던 ㅊㅈ가 옆에 엎드리더니 휴대폰 통역기를 보여주네
xx를 아시나요?
응??
오빠가 xxx인가요?(내 직업)
응
했더니 베시시 웃으며
지금 xx 화났어요.. 빨리 라인 보라는데요?
ㅋㅋㅋ 웃으며 내 라인을 보니 화난 이모티콘들이 깔려있고
젊은애한테 마사지 받으니 좋냐 서비스 할거냐 난리네..
그냥 서비스 안할께 답장하고 똑바로 누워있는데
옆ㅊㅈ에는 계속 엎드려 라인을 하네
슬쩍 다가가 엉덩이를 주무르는데 가만히 있네
엉덩이가 푸짐한게 어려서인지 탄력도 죽이대
쳐다보길래 얼굴 손짓으로 휴대폰 하라고 하고
엉덩이와 허벅지를 주물럭 대다가 손을 청바지 사이로 넣어 뒷보지에 손을 대보니 뜨겁고 축축한게 줄줄 새더라고
ㅊㅈ는 엎드려서 휴대폰하고 난 몸을 일으켜 손을 앞으로 넣어 단추를 푸르고 팬티까지 한번에 내렸어
이야 장관이 따로 없어
엉덩이가 정말 예술이였어
다리를 살짝 벌리고 얼굴을 박았지
이 ㅊㅈ 빨기 쉽게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고 뒤에서 빠는데
갑자기 이 ㅊㅈ 라인에 통화요청이 오네
손을 뒤로빼 보지를 막더니 뭐라뭐라 통화를..
전화기 너머서는 뭐라뭐라 화난 소리가 들려
ㅊㅈ손을 치우고 강하게 빨았어
엉덩이가 들썩들썩
내 침과 애액으로 번들번들 거리는데 참을수가 없어서 얼른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통화하는 ㅊㅈ 얼굴에 댔어
통화하면서 말하고 빨고 말하고 빨고
통화를 끊더니
꿀어않아 얼굴에 자지를 대고 있는 나한테
통역기로 언니 엄청 화났어 어떻게해? 라네?
얼른 전화기를 치우고 위로 올라가 다리사이에 얼굴을 끼우고 자지를 입에 밀어넣었어
켁켁거리며 빠는데 이년도 이상황이 엔간히 꼴리는지
뒤로 손을 뻗어 보지에 손을 대보니 이미 홍수가 났네
한참을 입에 넣다가 정자세로 박고선 제대로 즐겼어
아 확실히 어린게 다른게 몸이 부딪힐때 탄력이 달라..
그렇게 배싸로 끝내고
누워있는데 이 ㅊㅈ 걱정스러운 표정 연기를 하네
언니한테 말하지 말라고..
섹스한거 비밀이라고
알았다 하고 누워있는데
통역기로 장문의 글을 써 보여주네
언니가 숙소에서 오빠이야기 많이 한다고 잘빨고 섹스잘한다는 내용이였어
그런 이야기도 해? 물으니 오빠가 입으로 해줄때 몇번을 느꼈다고 자랑했다고..
ㅎㅎㅎ 웃으며 손으로 없다시피 한 가슴좀 만지작 거리다가 아래로 손을 가져가니 기다렸다는 듯이 활짝 벌리네
다시 내려가 얼굴을 파묻고 제대로 빨아보는데
아 젊은년은 보지살도 참 탱글거려
한참을 정성스레 맛있게 빨아주니 어느덧 몸이 부르르 떨리네..
굿? 하고 물으니 얼굴만 살짝들고 태국말로 뭐라뭐라 하며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쥐네
위로 올라가 두손을 치우니 얼굴이 뻘개져서 키스를 ..
한참을 키스하다 다시 선 자지를 입에 물려주니 참 맛있게 빠는데
어려서인지 너무 공격적으로 쎄게만 빠네
한참을 냅두다가 내 손으로 ㅊㅈ 얼굴에 대고 흔드니
입술을 귀두에 가져다 대길래 그대로 사정해버림
두번째라 조금 나오는데 그래도 얼굴에 튀어서 쏘리쏘리 하면서 닦아줌
나갈때 까지 언니 한테는 비밀이라 하며 나감
아 이아이는 5만원도 안챙겨줬는데 공떡이였음...
그렇게 끝나고 라인에 나 끝났어 서비스는 안했어 하고 썼는데
읽지도 않길래 그냥 무시함
이 일이 나중에 모텔가게된 이유인데 또 못쓰네
모텔간 이야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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