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드면 뭔일이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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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 일어 났드만 난리두 아니네요. 


와 요즘 세상이 워낙에 빨리 변한다고 해도 밤에 자고 일어났느만


계엄령이 선포되고 또 어느샌가 해제되고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것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차라리 생각이 있었으면 다행이구 


또 누가 시켜서 한건지 참 나라가 희안하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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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런나원님의 댓글

설마요. 다른 사람 말은 잘 들어도 아랫사람이나 참모 말은 잘 안듣는 거루 유명하잖아요. 설마 국방부 장관이 바람 넣었다고 했겠습니까? 다른 누군가가 있겠죠 ^^

클스마스12님의 댓글

아침에 일어나서 인터넷 기사보고 오보나 아직 내가꿈속인가 황당했어요. 이게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가능한 일인가?

유니콘00님의 댓글

어제 몸쓰는 일을 해서 술 한잔 하고 일찍 잤더니 나라가 뒤짚혀져 있네요. 진자 살다살다 계엄을 다 보게 될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