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떄 학원 선생님 노브라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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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중학생 상상만으로도 사정을 할 수 있을 만큼 분기탱천한 나이
체육시간에 옷갈아입는 여학생들 중 글래머스러운 애들 봉긋한 가슴만 봐도 커져서 어기적어기적 걷던 시절입니다.
하루는 학원을 갔는데(속독학원) 지금생각하면 속독학원을 왜다녔지.. 돈 오지게 아깝긴 했네여 부모님이 내준거지만
좀 이쁘장하게 생긴 선생님이 있었는데 노브라를 하고온겁니다..와 그날은 진짜 하루종일 그 꼮지만 뚫어지게 쳐다봤네요
아마 선생님도 그 시선을 모르진 않았을겁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옷도 어제옷이었던거같고 특이했던게 입냄새가 오지게 좀 풍겼습니다. 마치
안씻고온거마냥
남친이랑 밖에서 모텔에서 자고나온거면 씻긴 씻었을텐데;;;;
뭔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봐도 강간당한건 아니었을테고;;
원장님도 계신데 노브라를 하고 출근을 한다? 보통 미친년이 아니고서야 .. 아님 그날 우연한 계기로 저만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할때 브라를 벗었다? 뭔가 그런 의심도 드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뭐 미성년자인 저를 상대로 섹스를 하겠다기보단
일종의 페티시나 즐거움을 찾기위한 유희였을수도 있죠 내가 어떤반응일지 ..
하.. 그떄 진짜 덮치고싶어서 미칠뻔했습니다. ㅜㅜ
암튼 그래서 그날따라 선생님이 무슨 소설을 한번 써보라고 해서 존나게 분기탱천한 자지를 진정시키며
야설아닌 야설을 써서 냈습니다 ㅎㅎㅎ
키스하고 옷벗기고 뭐 이런 내용들 물론 우아하게말이죠
고전소설중에서도 야한 소설많습니다.
그거 읽고 영감받았다고 했죠 ㅎㅎㅎ
하... 그시절 존나 ㄴ용기있었으면 함 달라고했었을텐데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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