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후기 - 하 (두 구멍의 정복) 자연산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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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후기 중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__)
그렇게 3~4시간정도 자고일어나니깐 8시정도 되었던 거 같아요.
집에서 음식을 거의 해먹지않고 배달이나 나가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우리도 나가서 밥이나 먹자하고 근처 횟집에 가서
민어회 중짜 하나시키고 소주한자 하면서 먹는데 여름 민어여서 그런지 기력을 보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먹는데 기가 막힌데 저 귀에다 대고 '나랑 얘중에 뭐가 맛있어?'라고 또 도발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한걸 알면서 라고 대답하니깐 좋아죽더라구요 그렇게 약간의 음담패설을 하면서
매운탕에 소주를 좀 먹으니깐 둘이서 좀 먹었더라구요
저도 알딸딸한대 이미 여자는 만취해서 헤벌레하고 저한테 '빨리 집에서 쌔게해줘'이러고 있어서
또 ㅅㅈㅇ가 바로 불끈해져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ㅇㅁ도 없이 바로 강강강하게 한 10분 박은거 같아여
또 안에다가 ㅈㅆ를 하고나니깐 ㅂㅈ에서 ㅈㅇ이나와서 ㅎㅈ쪽으로 흐르는데
그 ㅈㅇ으로 ㅎㅈ을 쑤시더군요 자기는 ㅎㅈ을 해도 된다고 저한테 '마지막 구멍도 경험해볼래?'라고 또하는데
거기서 듣고 어떻게 가만히 있습니까
사실 ㅎㅈ에 한번도전을 해봤지만 그때 여친이 아프다해서 ㄱㄷ쪽만 들어가고 제대로 넣지 못했는데
너무 궁금해서 바로 하고 싶다고 넣으니깐
와 ㅉㅇ이 약해서 실망했는데 이곳 ㅉㅇ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넣자마자 제 ㅈㅈ와 압력대결을 하는데 싼지 얼마 안됬는데도 미치겠더군요
그렇게 또 강강강 하고 ㅎㅈ에다가도 싸는데
입ㅆ ㅈㅆ ㅎㅆ 다 정복을 하루만에 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그렇게 또 바로 잠들고 새벽 4시에 인가 ㅅㅈㅇ쪽이 간지러워서 봤더니 이미
제 ㅅㅈㅇ이를 세우고 말을 타고 있더군요. 그리고 제 귀에다가 '역시 잠자는거 따먹는게 최고야'이러고
그렇게 또 싸자마자 잠들고 한 7시쯤깨서 모닝 ㅅㅅ 한판 조지고 마지막이니 역시 입에다가 ㅇㅆ 갈기고
나와서 뼈감자탕에 해장한그릇하고 집으로 왔네여
한 7~8발정도 쓴거 같아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완전 KO 녹초가 되었네요
그리고 어제도 그여자 집에 갔다 밤에 오고
그때 같이 헌팅했던 친구놈도 그파트너랑 생각보다 잘되고 있더군요
지금 얘기해보니 서로 스ㅇㅍ도 나쁘지 않아 하는거 같고
주말에 넷이서 또 술한잔 하기로했습니다. 왠지 아직은 시기상조지만 성공하면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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