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팬티입고 남탕에 아줌마가 해주는 대딸이나 받고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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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점에서 티팬티사서 입고 남탕에 있는 마사지받으면서 딸딸이나 받을까 고민되네여...남들 시선도 기분 좋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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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블루조루짱님의 댓글

목욕탕 같은 남탕안에 아줌마가 마사지를 해준다구요? 그것참 신기한 곳이군요 대한민국 맞나요 라고 물어보려 했는데 대구이군요

여자팬티입고노출하기님의 댓글

요기서 다른 후기들 보면 아마 다들 아실거긴 합니다 나잇대는 꽤 있는편이에용 후기글 쓸라했는데 하루 글작성 갯수 제한때매 안올라가네여 사진이랑 영상도 찍긴했는데...

아따용님의 댓글

남탕안에 마사지는 대부분 다 아줌마가 핸플을...해주는데.. 이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군요.,.. 탕 안에 말고 이벙소 옆에 마사지라고 있는데는 대부분.. 다 ... 그렇습니다...ㅎㅎ

달대님의 댓글

45년 평생 살면서 이런 얘긴 처음 들어봅니다.. 이발소에서 아주머니들이 그런 영업을 한단 얘기는 들어봤지만 목욕탕에서라니요.. 옛날에 어떤 여자가 인터넷에 '남자들 남탕 이발소에서 성행위 하고 온다' 는 얘기 할 때 '목욕탕에 애들부터 오만 사람 다 지나다니는데 거기서 무슨 성행위냐' 고 반박했었는데..

크히슷님의 댓글

사우나 안에 있는 이발소 에 보면 쪽문 있고 마사지 있는 데가 많습니다. 요새는 다 중국 아줌마 둘 이더라고요 7만원 정도 한시간 마사지.+ ㄷ ㄸ 해줍니다. 남탕 안에 있는게 아니에요. ㅎ 여탕에서 들어오는 쪽문으로 출퇴근 하는듯. 예전엔 4만에서 5만 이었는데 올라서 가성비 떨어져서 안가게 되더라고요 대전 기준입니다.

크히슷님의 댓글

그리고. 가끔 좀 젋은 중국 아줌마한테 받다가 공떡 도 몇번 했었는데.. 요새는 될까 모르겟네요. 마서지 다이에 대딸 받다 올라타는 경우 종종...

여자팬티입고노출하기님의 댓글

아 글쓰고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뭔각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말한 남탕은 남자들 탈의실을 남탕이라 한거였는데 그 몸 지지는 탕안에 있는건 아닙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