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유랑 몸무게는 정비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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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은 남성들처럼 가슴을 좋아합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다른 분들처럼 큰 골반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야동을 봐도 서양을 주로 보는데요.


 


8월 초 주말에 시간이 되서 J컵 폭유가 있는 부평의 ㅂㅈㅇ라는 휴게텔을 가보려고 합니다.


가는데만 거의 1시간 4~50분 걸리는데, 저로서는 굉장히 멀게 느껴지는 거리입니다.


 


기대가 되면서도 뚱 내상을 당할까봐 두렵습니다.


아무래도 프로필은 거의 거짓말일 것으로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분들께서는 뚱 내상 당했을 때, 현장(?)에서 그리고 밖에 나와서 어떤 마음가짐을 치료하셨을까요?


그리고 뚱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노하우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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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호기심궁금님의 댓글

J컵 정도되면 최악의 경우 배에 J컵 2개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등에도 C컵 몇개 있을 수 있습니다. 후기를 보시면 되는데 돈이나 할인 쿠폰 받고 쓴 조작 후기도 있어서ㅠ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므로 기대하시지 말고 주름 많이 진 번데기 드시러 가신다는 편한 마음가짐으로 가세요... 추가로 뒤치기 하실 때 엉덩이 살 때문에 삽입이 잘 안되실 수도 있어요ㅠㅠ

헐대박쩔어님의 댓글

날씬하면서 가슴만 큰 친구는 거의 못본것같아요. 프로필 가슴 크다고해서 가면 대부분 뚱이였어서 개인적으로 거릅니다. 아 딱한번 수술한 친구가 있었는데 날씬하고 이쁘고 가슴도 컸는데 서비스가 별로라 재접은 안했네요.

구구룡님의 댓글

예전에 구월동쪽에 ㅎㅇㅇ ㅇㅁ 라는곳에 와인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마른 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뚱뚱하진 않아서 글래머러스한 정도 근데 ㄱㅅ은 진짜 히토미 처럼 미친듯한건아니여도 비준할정도로 진짜 큰 분 있었는데 그런분들은 더러 일상에서도 종종 본거 같아요

블패스님의 댓글

반드시 정비례는 아닌거 같아요 전 팔다리는 가는데 가슴만 큰 처자도 달리면서 종종 봤거든요..굉장한 축복이라고 칭찬해주면 한결같이 무거워서 싫다고는 하더라고요.. 몸이 같이 커지면 가슴무게 분산효과도 있을수 있는데 팔다리가늘고 가슴만 크니 허리나 어깨가 고질병처럼 아픈듯했어요

푸탕님의 댓글

지나가던폭유충인데 거의정비례합니다요새 뚱퍽들이자꾸비떱비떱 거리는데 비떱은. 빅뷰티풀우먼에줄인말입니다. 이쁘게살찌는게얼마나어려운데 개나소나다비떱이라고ㅡㅇ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