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진짜 참다가 병나겟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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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타임이 비어서 잠깐 앉아잇엇습니다 저희는
월욜 정기휴무고 한달에한번 월화쉬는데
60대후에서 70초 성형 잔뜩한 할망구가 들어와서 느낌이 좀쌔하긴
했습니다 인사했더니 들어오자마자 아니 여기는 장사하는집 맞아?
왜케 자주닫냐고 반말로 그지랄하는데 욱하는데 참았습니다
한달에 한번 쉰다하고 뭐하시려고요? 물어보니 대표가 누구야 이래서
전데요 이랫더니 왜케젊어 머리나 할수잇어??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열받는데 참고.. 예약제라 못해드려요 이랫더니 지금 손님도 없는데
배가 불럿네 이지랄하네요 더이상 못참고 네 배불러서 못해드린다하고
매너없게 해서 해주고싶지도 않다고 누가 처음온 매장에서 그따구로 얘기하냐고 나가라하고 개싸웟네요... 아니 인테리어도 잔뜩 해놔서 할망구들이
올데처럼 안보이는데 바꾸고 싶엇던 모양인지..오자마자 저딴식으로 얘기하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진상들이 끝이없네요...
점점 성격도 저도 쌔지고잇네요.. 애들도 이뻐하고
어른들한테도 엄청 잘했는데 요새는 진짜 와서 개소리 하면
꼭지가 돌거 같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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