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반은 관전남으로도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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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뇌를 거의 씹어먹던 20대후반 30대 초반에는 소라녀, 초대남 경험이 1번이상은 있었는데...가정의 평화와 세월을 정통으로 쳐맞은 신체를 가진 40대는 초대남 신청조차할 엄두가 안나네요...ㅋ하지만 와이프의 보수적이고 소극적인 섹스로 인해...자꾸 성욕이 쌓이고 쌓이네요..그래서 관전남이라도 지원해볼까하는데...아무래도 40대는 부부분들이나 커플분들이 꺼려하시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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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흰밥에스팸님의 댓글

포기하지 마십시오 ㅎㅎ 혹시 압니까 ㅋ 40대 찾아줄 사람이 있을지 ㅋㅋ 그래도 경험이 있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ㅎㅎ

리븐데어님의 댓글

저도 30대때 소라에서 몇분 만나도 보고 초대도 받아봤는데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관전 저도 해보고싶지만 40대라 생각도 안해보고있네요 ㅋ

붉은혼령님의 댓글

그때의 설레임과..긴장감...특히 심장이 쿵쾅거리는 두근거림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지만...뜻대로 쉽지만은 않을꺼 같네요..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