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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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썰..


때는 8년전 군대전역하고 1년학교댕기다 현타와서 휴학때리고


6개월간 노예처럼 알바해서 1000만원 모음 그때가 24살


모은돈으로 유럽60일 여행을 계획했음 


20-30일차쯤 독일에서 만난 동행 동갑여자애랑 같이 여행을 했음


유랑이라는 카페에서 구했는데 얼굴은 이쁘지도 모나지도 않았음 ㅋㅋ


무튼 하루정도 같이 여행하고 저녁에 분위기좋은 라이브술집?같이 감


둘다 24살 청춘남녀라 분위기 + 맥주 + 유럽갬성 합쳐지니 뭔가 스파크 시그널이 왔었음ㅋㅋㅋ


술먹고 좀 취한상태로 나가서 산책하는데 내가 손을잡았던거 같음


손잡고 가다가 좀 으쓱한곳에서 내가 키스를 시전..


둘다 뭔가 터져버려서 딥키스 찐하게 하고.. 뭔가 더이상의 진도를 빼고싶었으나 유럽은 알다시피 대실이란 개념이 없었음.. (있었는지도 모르겠음ㅋㅋㅋ)  돈없는 대학생?이라 비싼숙소를 덜컥 예약할 수도 없었음


 


그래서 밖에서 방황하다 으쓱한 밴치로 갔음.. 가서 그 친구가 야외 펠라를 시전... 진짜 풀풀풀 발기가 되서 미칠지경이였음


그러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내 숙소(호스텔)로 감 유스호스텔 큰곳이라 계단이 좌 중 우 3군데 있었음 그중에 사람 젤 적게 다니는 계단 찾아서 계단에서 펠라시전... 입에다가 발사.. 발사한걸 입에 한참 머금고 있다가 내가 방에서 휴지챙겨와서 휴지에 뱉음...ㅋㅋㅋ...


진짜 이러고 좀 더 놀다가 각자 숙소로 돌아가서 다음날 또 여행 같이함.. 


 


인기좋으면.. 


2편 다음날이야기..


3편 3주 뒤 스페인에서 또 다시만난 썰..


 


결론: 젊어서 놀러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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