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만난 착한 그녀들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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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만난 착한그녀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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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만난 착한그녀들 카운팅 8탄입니다.


앱 정보는 제 글 "앱에서 만난 착한그녀들 03" 참고부탁드려요.


전 좀 특이하게 피부가 하얀 여자보다는 까무잡잡한 여자가

엄청 더 꼴립니다. 정말 다크한 피부를 가진 흑인도 괜찮아요.

아 물론... 몸매가 어느정도 좋아야겠죠.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입니다. 다크한 흑인이랑 해보는거)

근데 또 웃긴게 인위적인 태닝이나 갸루는 안끌립니다.


까무잡잡한 여자들은 앱상은 물론 일상에서도 많이는 못보는거

같습니다. 보통 남자들이 하얀 여자를 좋아하니 다들 하얗게

하얗게 되려고 노력들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면 보통 제 친구들은 아프리카가서 흑인 따먹으라

그런소리를 합니다. (할 수 있음 좋겠다)

뭔가 탄력? 건강? 그런 섹스어필이 되는 여자랑 하는게

우윳빛깔보다 좋습니다 ㅎㅎㅎ 개취겠죠 뭐


요새 앱중에 틴더, 미프는 외국인도 만날수 있다고 하던데

거기는 얼굴이 되야 여자를 먹을수 있는거 같아서...

전 패쓰입니다 ㅋㅋㅋㅋ


다들 섹스 버킷리스트를 위해 노력합시다!!!


머릿말은 이 정도로 하고 8번째 끄적임 들어갑니다~


음슴체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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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종로역 복근 아줌마

 - 얼굴 : 중

 - 몸매 : 중상

 - 나이(추정) : 40초반


어찌저찌만남. 앱에서 무슨대화를 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나한테 자기가 복근이 있다고 자랑했음. (풋)

여튼 섹스하기로함.


종로 탑골공원 옆 XX제화 앞에서 저녁에 만났음.

옷차림이 딱 나가요 느낌이었음. 짝붙는 원피스에 가디건.

얼굴은 적당히 뜯어고친 흔적에 화장떡, 그리고 프라다 가방.

근데 날 보고 좀 곤란해하는 눈치였고 일단 카페먼저 가자고 함.


카페에서 한잔하면서 잠깐 얘기하는데 내가 너무 젊어보여서

좀 당황했다고 함.


내가 키는 180인데 얼굴도 약간 동안이고 좀 젊게 입고 다님.

피부도 괜찮고 몸은 더더욱 괜찮음. (자랑질)

30대 생각하고 나왔는데 20대 같아보이니 나이차가 더 티나서

그게 곤란했던거 같음. 이해는 하는데 일단 섹스나 하자.

그 외에는 무슨얘기 했는지 기억 잘 안남.


근처 모텔로 직행했고 먼저 씻은뒤 이 줌마가 씻고 나오는데

진짜 배에 복근이 장착되어있었음!

피트니스녀처럼 막 엄청 전체적으로 섹시한건 아니었지만

몸의 다른 부분과 너무 이질감 느껴지게 복근이 뙇하고 있었음.

뭐 근데 슴가나 전체적인 발란스가 나쁘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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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시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나 : "와 진짜 복근 있네"

"거봐 난 거짓말 안한다니깐 홍홍"

나 : "어떻게 만들었어?"

"다른운동은 안하는데 윗몸일으키기만 엄청했어"


뭐 내가 복근이랑 섹스하는건 아니니깐 어쨋든 ㄱㄱ


평범한 섹스를 마쳤는데 딱 봐도 실망한 눈치였음.

말 안해도 알겠음. 내가 여자 한 두명 먹어보냐.


나는 대물이 아님. 이건 내 생각이 아니고

예전에 오래갔던 친한 섹파들이 내 거시기는 작은편이라 했음.

그래서 난 애무를 연마했지. 뭐 이건 딴소리고


이 줌마는 대물을 원했던거 같음. 아니 그럼 물어보던가

그 뒤로는 연락 당연히 안됨.


눈물이 나려하는거 같음.



33. 건대 피바다

 - 얼굴 : 중

 - 몸매 : 중

 - 나이 : 22


오후 9시경. 왠 영계가 걸림. 이건 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ㄱㄱ

자기 지금 알바중인데 곧 끝나고 여유로워서 채팅했다고 함.

건대 근처에서 알바한다해서 모시러감.


건대 역 앞에서 픽업. 키작고 통통하고 숏컷에 스냅백쓰고

힙합느낌 물씬나는 후리한 여자애였음. 화장도 스모키.

근데 외박은 안되서 모텔은 못간다네. 뭐여 X발

집은 노원쪽이라 거기까지 데따주고 으슥한 곳에 주차 후

차안에서 해보기로 함. 본인이 아는 좋은곳이 있다고...


가는 길에는 자기 알바하는 가게 사장이랑 직원 유부녀 누나랑

스폰관계로 떡치는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감.

나름 재미있더라. 역시 돈이 최고네.


알려준 곳으로 가다보니 진짜 으슥한 곳에 도착했음.

고딩때 여기서 담배를 많이 폈다나 어쨌다나

무슨 공터같은 곳이었음. 차는 드문드문 있었고.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겁남.

장기털리거나 봉변당하믄 으째.


아무튼 뒷자석으로 자리 옮기고 시작하려는데 자기 생리가

끝나가는 중이라는거임. 아 짜증나네 갑자기 진작 말 안하고...

자기 정액 잘먹는다며 입으로 빼주겠다고 함.


키스박고 몸을 더듬었는데 역시 영계 살결이 좋긴했음.

예전에도 20초반 먹어본적은 있었지만 그땐 나도 20대였고

30대인 지금은 느낌이 많이 다름.


더듬다가 보지에도 손넣어봄. 근데 피는 안묻더라.

생리 끝났나보다 이 생각함. 걔도 끝난거 같다고 함.


사까시는 꽤 잘함. 하지만 내가 입만으로는 잘 안싸는 편이라

결국에는 손으로 빠르게 대딸까지 ㄱㄱ 진짜 꿀꺽 잘먹더라.


그날은 거기서 일단 끝내고, 담날 얘 알바 가기 전에 모텔가기로

하고 집까지 데따줌.


다음날 약속대로 만나서 모텔 ㄱㄱ함

적당한 예열 후 삽입을 했는데 물이 엄청 질질 흘렀음.

존X 질질싸네 라는 느낌으로 신나게 박았는데 뭔가 이상.


내가 물이라고 생각한건 생리혈이었음.

침대가 피범벅이 됨. 생리 안 끝났던거임. 전날은 운이 좋았는지

어쨌는지 모르겠고. 얘도 암생각 없이 박히고 있었고


생리하는 여자랑 해본적 없는 나로서는 적잖은 충격을 받고

꼬무룩이 되었음... 멈춘뒤 못싸고 누웠는데

얘가 미안했는지 내 손가락(진짜손가락)을 겁나 빨기 시작함.

그러더니 사까시를 존X해줘서 입으로 빼주고 또 꿀꺽함.

그만큼 스킬은 좋았음.


뭐 그날은 별로였지만 생리끝나면 만날생각은 있었는데

보고 배운게 있는지 스폰요구해서 연락끊음.

난 가난해서 돈주고 하는거 못함.


어쨌든 모텔 사장님 미안해요.



34. 오징어 쭈쭈녀 ★

 - 얼굴 : 중

 - 몸매 : 중상 (벗기기전)

 - 나이 : 30


또 다시 오후 9시쯤. 왠 여자애가 하나 걸렸는데

섹스하자는 나의 돌직구에 대답은 안하고 이런저런 얘기함.

마지막 섹스한지 1년이 넘었다는 둥 자기는 목덜미가 성감대

라는 둥 그래서 하고 싶긴한데 만나기는 좀 무섭다는 둥.


심심하니 일단 만나서 얘기나 하자고 설득이 좀 되서

강남역 할리스 커피에서 만나기로함.


차끌고 나갔는데 주차장에 차를 못 대놓도록 막아놓았었음.

시간이 늦어서 그랬나 암튼 주차 못한다고 나오라고 했음.


한손에 전화를 든 채 두리번거리며 걸어오는 그녀.

딱 봐도 키는 커보였고 (170정도) 쫙붙는 스키니 청바지에

타이트한 티셔츠. 가슴도 매우 전투적이었음. (C컵) 얼굴은 흔녀.

슬림보다는 육덕에 가까운 내가 좋아하는 실루엣.

쫌 처진 엉덩이가 흠이었지만 뭐 이 정도는 감사.


나는 차안에 있었는데, 창문을 내리고 여기 주차할곳이 없다고

일단 타라고 했더니 엄청 망설임. 경계를 잔뜩했음.

사실 이게 당연한 반응이지...

지금까지 만난 년들은 망설임 없이 타던데 그게 이상한거임.


이러다 얘 놓치겠다 싶었는데 맘먹었는지 일단 타더라.

긴장을 풀어주기위해 일단 내 얘기를 하면서 반응을 좀 살핌.

다행이 리액션이 있었고 간단한 농담에도 웃어줌.


한강가자고 내가 제안하여 자정이 다되서야 한강공원으로 감.

주차해놓고 나와서 걸으며 허리를 살짝 끌어안았는데 거부안함.

걷다가 살짝 멈췄을때 허리를 당기면서 목덜미에 쪽해주니

(목덜미 성감대라고 했으니깐)

웃으면서 "이 오빠 훅들어오네" 이럼.


한적한 벤치로 이동. 앉아서 바로 키스박음. 혀가 마중나옴.

가슴을 조물락 거리며 목덜미 핥아주니 미칠라고 함.

쌩 야외인데도 신음소리 내더라... 많이 굶주렸구나 싶었음.

귀에 대고 속삭여줌.


나 : "박히고 싶어??"

"응... 섹스하고 싶어..."


차로 바로 직행함. 발기한탓에 좀 어기적거리며 갔음

뒷좌석 탑승하자마자 바지벗음. 나도 덩달아(?) 벗음.

그러더니 내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퍼부음. 진짜 야생녀같았음.

쪼끔 진정을 시키고 살살 애무해줌. 그러면서 뒷좌석에 모셔둔

콘돔을 뜯음. 장착 후 삽입 진행. 허리를 잘 흔드는 편은

아니었는데, 어쨌든 야생적인 이년 덕분에 나도 좋은 섹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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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차한 위치가 엄청 중간이라서

아마 많은 사람들이 저 XX들 섹스하네 하고 알아챘을 거임.

사람이 아주 없진 않았거든. 뭐 어쩔테냐 부러우면 지는거다!


첫 만남 아주 좋았고 집까지 바래다 준 후 다음을 기약하며

웃으며 안녕함. 역삼근처에서 여자인 친구랑 같이 살고 있었음.

이 때는 바지만 벗고 윗도리를 안 벗어서 가슴을 못봤었음.


두번째 만남은 내가 일하다가 꼴려서 반차내고

얘 보러감. 얘는 쉬는날이라 나옴. 강남역에서 만남.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얘 티셔츠 가슴쪽이 땀으로 좀 젖음.

막 티나게 젖은건 아닌데 가까이서 얘기하다보니 발견함. 좋아.

이때가 아주 더운 여름은 아니었는데, 암튼 여름은 맞았음.


근처 모텔 대낮에 ㄱㄱ함.

들어가서 씻고 본겜 드가기 전에 내가 얘기함.


나 : "너 땀 좀 많은편이지?"

"응 왜??"

나 : "우리 에어컨 끄고 해보자 땀범벅 섹스해보게 ㅋㅋ"

"ㅋㅋ 그래"


나도 땀이 많은 편임. 얘도 나 못지 않더라.

진짜 땀범벅이 되서 땀을 뚝뚝 흘리면서 섹스했는데

많이 꼴릿했음.



<야동에서나 보던 그런 땀범벅을 내가 실전에서!!!>



신음도 첫만남과 다르게 좀 이상하게 냄. 근데 꼴렸음.

어우 씨! 어우 씨이! 이렇게 냄. 씨X까지는 절대 안하고


한 가지 흠은 쭈쭈가 너무 오징어 쭈쭈였음. 크긴한데 축 처지는.

카섹때는 옷을 입고있어 몰랐는데, 다 벗고 위에서 흔들때 보니

너무 축축 쳐저서 시계추마냥 덜렁덜렁 거렸음.


그렇게 3번이나 전투를 치뤘는데 진짜 좋은 섹스였음.

나도 미친듯이 즐기고 여자도 미친듯이 즐기는 그냥 미친섹스.


그래서였을까. 세번째는 좀 별로였음. 주말에 잠실에서 만났는데

첫번째 두번째같은 그 느낌이 오질 않았음. 현타도 좀 씨게 왔음.


이후 내가 폰을 바꾸면서 싹 초기화를 했는데 얘 번호를 안넣음.

일부러 안넣었음. 그때는 현타가 그렇게 왔었나봄.

(아니면 시계추 같은 그 오징어 찌찌가 좀 거슬렸나봄...)


너무 하얗게 한번에 불태워버려서 기대감이 떨어진

그런 주제 모르는 배부른 상태였던거 같음...


그래도 정말 손에 꼽는 미친섹스는 별 줘야지.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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