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치킨전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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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저가 프차미용실 생기더니  8-9개월째 50%때리니 손님이


씨가말랐습니다  아예 80-90% 가 안와버리네요...


저희도 똑같이 해버렸습니다  손님 안오는거보단 나으니까요..


가격표 바꾸고  기다리니 예약 갑자기 겁나 들어오네여...


안그래도 별로 비싸게하지도 않는데  여기서 더내리니 


사람 환장하네요....이동네를 뜨던지 해야지 진짜 동네 수준이..ㅠㅠ


1000-2000원에 개지랄들 하는 동네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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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부엉부어님의 댓글

저게 서로 죽자는건데....그걸 몰라요.... 또 사람들은 싸게 하면 싼거라서 안좋다는 인식이 있어요 몸은 힘들고 상품성은 떨어지고 .... 자영업은 힘들어요 ㅠㅠ

길도당님의 댓글

반값에 팔아버리면 단골이든 뭐든 반값에 파는곳 갈거 같네요 이건 뭐 파는 사람도 적자일거 같은대 같이 죽자고 덤벼드는거 같네요

지훈정님의 댓글

저는 고급 미용실이 절반가 행사해서 갔는데 오호 좋네 이러고 갔다가 지금 3달째 옆머리 회복이 안되어서 개 빡쳐서 민원 넣고 싶습니다. 진짜 개 도라이 ㅅㅂ

메탈릭님의 댓글

우리동네 프차 미용실은 매년 10프로 이상 상승인데 어디 동네인가 몰라도 저럴뗀 업주들끼리 협의를 해야되는데 그냥 너죽고 나죽자네요

ㅊㅅㄱㅈㅂ님의 댓글

저도 치킨집할때 두마리치킨 생겨서 짜증났었는데 나중에는 세마리치킨생겨서 짜증이 너무나더라고요 결국엔 다같이 망했습니다

동이네요님의 댓글

아시는분이 동네 미용실 학생, 군인 5000원에 커트했는데 사람 많이 몰리다가 팔목 안좋아지시고 가격 배로 인상하고 소님 팍줄더라구요.

피랄라님의 댓글

박리다매 쩔수죠 스마트폰 이용자수가 국민절대다수가 되어서 최저가란이 있어 소용없죠 거기다 서비스수준은 또 기본이상을 원하니 참 쉽지가않습니다

넘버캡님의 댓글

우리동네에는 전부가 남자 커트1.0-1.5받는데 한집만 2만 받아요 근데 그집은 예약만 받아요 한시간에 한두명만 받죠 근대도 손님 많아요 우ㅜ리 와이프랑 두아들도 거기만 가요 ㅋ 이유가 뭘까하고 물어보니 잘한다네요 그이유 하나에요 잘한다고 다른데보다 머리를 잘 만진다네요 그래서 비싸도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