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섹스는 서로 느끼고 감정을 나눠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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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대해서 저보다 더 고수인 회원님들이 많으실겁니다.


 


요새 제가 섹스에대해서 그나마 눈을 뜨게된것이


 


본인의 성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상대방의 성감을 캐치하고 느끼게 된것이네요.


 


처음엔 느끼지 못했던 감각을 조금씩 더 느끼며 키워가는 재미,


 


귀두, 혀, 입술, 손끝에서 느껴보지못했던 감각이


 


점차 느껴지고 그걸통해서 쾌락이라는 감정을


 


상대방과 공유, 극대화해서 끝나면 입안에서 단내가 나는 섹스.


 


서로의 온기로 방안이 뿌옇게 보일정도의 후끈한 섹스.


 


끝난후 달콤한 키스와 서로의 온도와 심장박동을 느낄 수 있는 포옹.


 


퇴실하면서 서로 아쉬워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딥키스.


 


돈이 아깝지않은 방문이라 다음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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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유유유야야야님의 댓글

진정한 의미의 섹스를 아시네요... 어디신지 매우 궁금합니다. 업소에 방문해서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는데 시를 보는것 같네요

음란나무님의 댓글

제 지갑사장이 좋지않아서 몇군데 안됩니다. 건마 후기게시판에 제가 글을 작성한 업소중에 많이 언급된 곳이거든요. ^^

외로운남좌님의 댓글

네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끈적하고 농염하게 서로를 탐하고.. 그렇게 좋은곳들을 알아가고 온몸에 힘이 다 빠질정도로 쾌락을 느끼고.. 그런게 진짜 섹스가 아닐까 싶네요. 공감이 없는 섹스는 섹스토이보다 못한거 같더라구요

엉뚱한님의 댓글

맞아요 서로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섹스가 가장 즐겁고 만족도가 큰거 같습니다 서로 느끼고 하면서 해야 재미나더라구요 ㅎㅎ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어느 순간 그냥 싸지르는 것에는 만족을 못 하고 연애 감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정신적 교감이 필요하더라고요. 어떨 때 보면 돈을 더 줘서라도 시간 연장을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마 싸고 나서 바로 나가기 싫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대영킴님의 댓글

솔직히 서로 즐기면서 같이 가는것도 좋지만 전 싫다는거 좀 강제로 할때 그러다가 파트너도 어쩔수없이 오른가즘 올때 그런게 더 좋더라고요^^

음란나무님의 댓글

ㅋㅋ. 안되하다가 콘끼면 할께. 노콘은 안되 하는데 노콘하고, 질싸는 안된다고하는데 오르가즘 느껴서 안에 싸달라고 애원하는 맛 또한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