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뭐 무한의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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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모르고 출장 한 번 불렀을때 사진이랑 완전 다른 사람와서 내상입고 다른 업소도 사진을 못 믿겠음.




그래서 오피를 하자니 -> 가격은 상대적으로 높은데 또 사진이랑 다르거나 서비스 안 좋으면?


그래서 건마를 가자니 -> 2샷도 부족하다 느끼는데 건마는 1샷에 잘해야 입 아닌가?


그래서 휴게텔을 가자니 -> 서비스는 괜찮아 보이는데 또 와꾸나 나이 때문에 내상 입을까봐 걱정


그래서 안마를 가자니 -> 주변 가까운 곳엔 없고, 실사를 못 믿겠음




너무 깐깐하게 보나? 싶으면서도 반대로 내 돈 내고 가는데 출장때 만족 못 한게 ㅈㄴ 억울해서 더 깐깐해지는듯


이번 주말에 시간 나니까 하곤 싶은데 뭘 해야 그래도 만족할지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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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Jinu707님의 댓글

여러군데 다니다보면 후기내용 과
플필 사진으로만 대충 유추해낼수
있더나구요...
그렇게 찔러보다 보면 충분하진 안더라도 쓸만한 처자가 나오던데

스펌프님의 댓글

백프로 공감입니다. 속는줄 알면서도 또 갈수밖에 없는.
업체 프로필 중에서 좀 과장 덜한데로 골라 가시고,,
한번 즐달 성공하여 검증된 업소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