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뭐 무한의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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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모르고 출장 한 번 불렀을때 사진이랑 완전 다른 사람와서 내상입고 다른 업소도 사진을 못 믿겠음.
그래서 오피를 하자니 -> 가격은 상대적으로 높은데 또 사진이랑 다르거나 서비스 안 좋으면?
그래서 건마를 가자니 -> 2샷도 부족하다 느끼는데 건마는 1샷에 잘해야 입 아닌가?
그래서 휴게텔을 가자니 -> 서비스는 괜찮아 보이는데 또 와꾸나 나이 때문에 내상 입을까봐 걱정
그래서 안마를 가자니 -> 주변 가까운 곳엔 없고, 실사를 못 믿겠음
너무 깐깐하게 보나? 싶으면서도 반대로 내 돈 내고 가는데 출장때 만족 못 한게 ㅈㄴ 억울해서 더 깐깐해지는듯
이번 주말에 시간 나니까 하곤 싶은데 뭘 해야 그래도 만족할지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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