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널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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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본론으로 넘어가, 아마 스무살 1월달에 당시 여자친구랑 했었습니다.
제가 애널에 대한 환상이 넘쳐날때 였습니다.
평소와 같이 애무를 하다가 항문이 유독 그날따라 눈에 걸리길레 애무하다 말고 항문에 손가락을 비벼보았죠.
근데 큰 저항이 없더라고요? 엉덩이를 흔들면서 하지말라는 최소한의 제스쳐만 취했지 딱히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빨아 볼까 생각이 들어 혀로 핥아 봤는데 기겁을 하면서 놀라더군요.
엉덩이를 더 꽉잡고 강하게 혀를 넣어봤는데 한번도 내지 않았던 신음을 쏟아 내더군요.
몇분 빨고 만지는데 부끄러웠는지 그만해달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 '똥꼬에 한번... 해도될까..?' 뜸들이며 물아봤죠.
친구가 엄청 고민하는데 이때 밀어넣지 않으면 안된다고 판단해 칭찬과 함께 저의 판타지를 어필했죠.
듣더니 자긴 똥뭍어 나오고 냄새날까봐 무섭답니다.
'나는 상관없어. 여보도 내 밑에 핥아주잖아. 난 너랑하면 뭐든 상관없어.' 하면서 최대한 부드럽게 설득하는 와중
'꼭 콘돔 껴야해?' 라는 말과 함께 허락이 떨어졌죠.
처음에 로션으로 항문주변을 만지며 자극을 주어서 긴장을 풀어주고 콘돔을 손가락에 끼우고 조금씩 아주 조금씩 넣으면서
이완 시켜줍니다.
처음이다보니 정말 오랫동안 풀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덧 손가락 2개가 다 들어갈 수 있을때 즈음
콘돔을 낀 후 삽입을 합니다.
삽입한다고 얘기 안하고 넣었는데 '뭐..!뭐 넣은거야?!?!' 소리지르면서 화들짝 놀라더군요.
뒤돌더니 제것이 들어간것을 알고는 말없이 아파만 했죠.
천천히 움직이며 최대한 아프지 않게 섹스를 하다가 첫 애널+엄청난 신음+강력한 첫 조임이
이루어져 오래는 못하고 5분? 만에 싸고 끝났습니다.
끝나고 콘돔을 뺴니 관장을 안해서 그런지 역시 많이 묻어 나오군요.
여자친구가 민망하지 않게 '내가 치우고 있을테니 그대로 누워서 쉬고있어. 고마워.'
라고 말한뒤 화장실로 달려서 휴지로 콘돔을 감싸 보이지 않게 버리고 씻고 나와 항문을 닦아 줬습니다.
여친의 후기는 '첫애널이 제일 힘들고 아팠다. 엄청 큰 똥이 계속 왔다갔다 한 느낌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 이후에도 몇번 애널을 플레이 하긴 했으나 치우기 귀찮고 풀어주는 과정이 너무 길어 자주 하진 않았습니다.
제 후기는 확실히 보이는 시각적인 면에서는 최고였습니다. 구멍 입구의 조임자극도 최고였구요.
이상 재미없는 썰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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