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그녀이야기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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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개월간 글을 안올렸었네요
저번에 전립선 첫경험을하고 한동안 일이바빠서
연락만하고 만날시간이없었는데 연락이 시들해져갈때쯤
바쁜 기간이 끝나서 다시 약속을 잡기위해 연락했죠
나. 이번주 부천에서 만날래? 내가 픽업해갈게
A양. 좋아 오랜만에 보니까 준비 단단히하고 가야겠네
주말에 잠 못잘주알어 ㅎㅎ
아니.. 그냥 가볍게 만나려고했는데 저런말하니
긴장이 되더라구요 저번에 받았던 전립선 받았던 기억이...
열심히일하고 주말에 빡세게 세팅하고 그녀를 만나러
집앞까지 찾아갑니다. 집앞 도착하고 차에 타던 그녀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성전환 했다 믿기지 않을만큼 잘꾸몄더라구요
나. 오늘 엄청이쁘네? 반할뻔했다
A양. 오빠 만나려고 간만에 힘좀 썻지 오늘 기대해
1차로 고기를 먹고 2차로 술한잔하고
빠르게 식사이야기는 스킵하고 본겜 이야기로 넘어갈게요
모텔에들어가자마자 서로 굶었는지 바로 키스부터 하면서
옷을 벗기고 침대위로가서 찐한 시간의 시작을 알리는
그녀의 정성타임! 위부터 아래까지 혀로 구석구석 핥아주는
그녀 모습에 불끈해지려는 찰나 일단 씻고 다시하자 말한뒤
오늘을 위해 준비했던 약을 몰래 복용하고 다씻은뒤에
다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거의 30분가까이 봉사받다가 그녀가 수줍스럽게
오빠 내꺼도 입으로해줄수있을까?
해주면 오늘오빠 홍콩보내줄게
하는 그녀의말에 거대한 그녀의 기둥을보고 잠깐 고민하다가
저번만남의 쾌감이 떠올라 눈감고 시도를 했습니다
1분도 안되서 헛구역질이 나더라구요 그때의 전 이쪽이
힘든가봅니다
미안하다고하는 그녀가 진짜 쩌는거해줄게 이러면서
고양이 자세를 하라고 요구합니다
깊숙이 들어오는 그녀의 혀... 진짜 엌소리 나게 소리내주면서
하는데 똘똘이에 빡세게 힘이 들어갑니다
한동안 해주다 손가락에 골무를끼고
오빠 저번에 그거 또 해줄게
하며 손가락 하나가 깊게 들어옵니다...
저번에는 익숙치않았던 나가는곳으로의 들어오는 손가락은 신선한 자극이 아닌 거부감이었으니까. 근데 오늘은 다르더라구요
기분이 이상해지면서 여자마냥 구멍에 뭔가가 넣어지며 허리를 하늘을향해 들고 들썩거리며 숨을 헐떡이는 내 모습이 수치스럽기도한데
딱딱해진 고추가 터질것같은데 더해줬으면 좋겠고
무언가의 버튼을 누르는 느낌이 든 순간 물총마냥 사정을하는데
거짓말안하고 한 5번 넘게 뿜어내는걸 보고
아 큰일났다 이제 못 벗어나겠다하며 침대로 뻗어버려
술기운과 함께 잠들어버렸습니다
새벽에 눈뜨니 오빠 피곤했나봐 나먼저갈게라는 담에또봐 라는
문자와함께 하루가 끝나 아쉬움을남기고 퇴실했습니다
실화이지만 오래된이야기라 좀 햇갈릴수도있어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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