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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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 전에 서울 중화에 건마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예전에 받았던 분은 안 계셔서 새로운 분한테 받기로 예약을 했네요.
처음에는 와꾸 좀 괜찬은 마사지사는 60분 밖에 안된다고해서 90분 마사지 받고싶었던 저는 와꾸를 포기하기로 했네요ㅠ
방문하니깐 별로면 바꿔주겠다고 하시네요 그거 들으니깐 좀 불안감이 생기면서 너무 별로면 집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샤워를 하고 조금 있으니깐 처지가 들어오는데 뚱이긴하더라구요 그래도 마사지는 잘할것 같아서 받기로 결정했죠 사실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가 주목적이긴 했거든요ㅠ
마사지는 아주 만족하게 잘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깐 두바이에서도 마사지 일을 했다고 하고 동생은 한국 공장 다닌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래도 마무리는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ㅇㅌ에 입으로 5 부르길래 알겠다고 하고 받았네요
근데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느껴지면서 스킬이 좋긴 하더라구요ㅋㅋ
먼가 남자가 좋아하는 부위를 아는듯한 느낌이어서 한발 시원하게 끝내고 물빨 좀 해주고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
여기서 좀 마인드가 좋다고 느낀게 샤워 마치고나서 목이랑 머리 마사지 해주더라구요 진짜 거의 샤워시간 빼고 시간을 다 채우는 느낌이라 외모 빼고는 만족하면서 집으로 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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