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유흥 여행기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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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비가와서 좀 꿉꿉하네요ㅋㅋㅋㅋㅋ
5평 남짓한 방에 킹베드와 어둠지 않은 테이블스탠드 두 개가 켜져 있었습니다.
올탈하고 가운만 걸치고 침대위 깊게 앉은 저는 설렘반 긴장반,,,
하지만 필름형 ㅂㅇㄱㄹ 버프를 받은 저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ㅂㅈㅇ냄새가 날까 챙겨온 0.01 사카미도 ㅋㄷ도 준비했지요ㅋㅋㅋㅋㅋㅋ
이제 게임에 들어갑니다. 과연 저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까?
짙은 흑발의 포니테일 쎈언니는 제 옆에 앉아 주니어를 잘 닦은 후 bj를 시작하는데,,,
ㅗㅜㅑ 이거 ㅅㅇ도 못해보고 끝나겠는데?싶습니다.
옆모습을 보고 있자니 뽑아먹을듯한 소리와 흡입력이 장난 아닙니다.
정신을 다른 곳으로 팔아야겠다싶어 열심히 슴가를 공략합니다.
제가 너무 괴롭힌걸까요,,, 이번엔 딥쓰롯을 하는데
얼마나 깊게 넣었는지 목에 불룩 튀어나오는게 보일 정돕니다.
ㅇㅎ을 적지도 많지도 않게 다녀봤다 생각했는데 이건 뭐 천외천이네요...
딥쓰롯 몇번하다가 저와 눈이 마주치는데... 그냥 홀렸습니다. 귀신이 따로없어요.
이목구비는 얼마나 또 뚜렷한지... 그냥 잡아먹히고 있는 거같아요. 흑표범 앞에 가젤이에요.
포기를 선언합니다. 한 5분?은 좀 더된거같은데 이러다간 조져요.
이제 내차례다. ㅈㅅㅇ를 시전합니다.
모래시계 같은 몸매 너무 좋아요. 깨끗한 둔덕에 천천히 넣어봅니다.
에어컨 바람에 피부는 차가웠지만 안쪽은 꽤나 따뜻하네요.
주니어가 자리 잡도록 웨이팅 해주면서 ㅉㅉ를 괴롭혀 줍니다.
외모와 너무 잘어울리는 매혹적인 향이나더라구요.
아주 코를 박고 맡았습니다. 쓰읍
나중에 지방시 향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쎄게 팡팡이를 하며 즐기는 것보다 상대도 흥분해야 만족도가 더높더라구요
그래서 쳔쳔히~ 좌우 중간약약중간중간약약약 시작합니다.
역시 서양누나인가요. 슬슬 올려주는 리액션이 좋아요
이어서 왼다리를 돌려 옆자세를 유도합니다.
감도 더 올리엔 제격인거같아요.
속도를 좀더 올려줍니다.
아 근데 이언니 생각보다 소리가 크네요. 질벽을 아주 박박 긁어줍니닼ㅋㅋㅋㅋ
이제 클라이막스입니다.
포니테일은 자고로 ㄷㅊㄱ죠.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빵빵하고,,,ㅠㅠㅠㅠㅠ
이게 꿈인가 싶을 정도 입니다.
이때 트월킹을 해주는데 또한번 취하네요.
하아 이사벨 또 보고싶다....
무튼 더이상 못견디겠다싶어 트월킹 강제종료 시켰습니다.
왼손은 허리에 오른손을 꼬랑지를 잡고 절정으로 달립니다.
이럇이럇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정리하고 안고 쉬고있는데 향이 너무 좋아요.
또 코박고 있으니까 주니어를 살살 건드네옄ㅋㅋㅋㅋㅋ
one more time?
순간 끄덕일뻔했습니다만
다른 매력의 언니를 찾아볼까 싶어 있다가 보기로 합니다.
그리곤 옷장으로 가서 150유로를 건네주고 볼키스 후 헤어졌습니다.
시간이 흘러 벌써 오후8시 서너명 언니가 출근했긴 했지만
키가 작아서 패스, 키가 너어무 커서 패스,하비라서 패스
그러고 나타난 뭐라해야되지.. 가죽끈이 둘둘 감겨있는 비키니?
단어가 있을텐데 ㅇㄷ에서만 보던 그런 아주 채찍을 치고싶은ㅋㅋㅋㅋㅋㅋㅋ
힐신어서 175에 50정도 되보이는 아주 도도한 흑발의 동양에 가까운 이목구비,,,
구미가 당겨요 너뭌ㅋㅋㅋㅋㅋㅋㅋ
탐나긴했지만 일행의 리더로서,,, 못다녀온 형한테 양보합니다,,,
하씨 다음타임에 가자할껄 그랬나 싶기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차시간이 다 되어 숙소로 복귀 했습니다.
함부르크 여행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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