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팀 팀장 가지고 놀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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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이번에도 유부관련입니다.


 


그치만 아쉽게도? 유부녀는 아닙니다.


 


저는 남을 유혹하는걸 좀 좋아하는편입니다..


 


안쓴내용이지만, 유부녀랑 섻 직전까지 갔던것도 한두명 더있었고..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남자팀장을 남자인 제가 가지고 놀은겁니다


 


시작~


 


직장에서 일하던때,


 


팀은 자주 출장을 가는 팀이었습니다


 


팀장은 적당히 살찐 50대 아저씨였고 


(유부남 아들1  딸1)


심하게 지랄맞은건 아니었지만 좀 무논리라고해야되나..


 


약간 남자니까 너가해, 집 가까우니까 너가해(내가 집 구하는돈 보탰냐?) 등 


 


짜증스택을 쌓아가던도중,


 


지방출장을 가면 3~4일은 숙소에서 꼼짝도못하고


 


심심해서 한번 팀장을 꼬셔봤습니다.


 


방법은 다른카톡으로 여자인척 접근했습니다.


(제 전 글을 읽어보신분은 알겠지만 먹은 유부녀의 남편한테 다가간거랑 비슷)


 


카톡 잘못보낸척하고, 30대여자인척을 했습니다.


(동명이인으로 착각했다 등)


 


첨엔 대꾸 잘안하더니 살살대꾸하더라구요


 


바로 유혹했습니다. 나름 유머스런 말빨도있어서 


 


카톡 하루 이틀만에 사진으로 자기 팬티앞 젖은걸 보여주더군요


(일하다가 꼴렸다는말) 


 


여기서 멈추면 재미없으니 계속 다음거 보여달라하니


아예 다 까서 보여줍니다..ㅋㅋ 발기된거 움직이는것까지


 


뭔가 묘한 희열이 느껴지더라구요?


 


게이는 아니지만 앞에선 꼼짝도 못하는 팀장을 가지고논다는게


 


아예 푹 빠진게 느껴졌고 


 


더한것들을 시켰습니다 


 


화장실가서 자위하는걸 보여달라


 


일끝나면 숙소가서 바로 자위하는걸 보여달라


(찍은거 보니 바지벗기전부터 ㅂㄱ한게 보이는거보니 본인도 즐긴거같기도;;)


 


일할때도 화장실가서 바지벗고 사진찍어달라


그러니 화장실가길래 좀 웃겼습니다


 


퇴근하면 숙소에서 옷갈아입지말고 그냥 그날입은옷에 사정해라 


 


등 여러가지를 시켰고 일반직원은 알수없는 팀장의 속사정도


 


많이알게됐었습니다 (이혼할뻔한것 등)


 


쓰다보니 길어서 마무리하는데


 


반응이 좋으면 디테일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사실 여자와의 썰이 아니니 거부감 있으신분들 계실까봐..)


 


이 관계도 몇달이 지속됐고


 


저는 항상말하지만 남들이 들으면 주작 노노 할만한 썰이


 


좀 많습니다..  야설아니구요 100%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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