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와이프 보지사진 올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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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와이프가 누군가에게 따먹히는 상상 하면서 자위하곤 합니다.


 


와이프한테도 몇번 커밍아웃 해봤는데 미쳤냐는 소리 듣기 일수였구요.


 


와이프랑은 8년 전, 와이프가 20살일때 즐톡 어플로 조건만남으로 만났습니다.


 


시세도 몰라서 5만원에 보지 대주던 와이프..


 


공떡할 생각에 고백했고 사귀게 된 후로 가임기 피해서 2~3일에 한 번씩 안에다 쌌던것 같네요.


 


그렇게 첫째가 생겨서 혼인신고를 올리게 되었구요..^^;


 


와이프랑 사귀면서도 와이프가 조건만남 한두달 더 한건 알고 있습니다.


(첫째아이 임신했을땐 사귀고 1년 후 부터라 제 아이는 맞습니다.)


 


와이프가 조건할때 다른 남자한테 따먹히면서 신음소리 내는 상상만 하면 미치겠습니다.


 


요즘은 섹스리스가 된지 6개월째, 와이프는 둘째까지 낳고 완전 무성욕자가 되었는데..


 


그래서 전 매번 손으로 해결하곤 합니다.


 


하지만 야동을 봐도 자극이 없고.. 항상 마지막은 와이프가 범해지는 상상 하면서 사정하곤 합니다.


 


와이프랑 섹스할때 동영상 촬영은 상상도 할 수 없고. 2년 전 보지사진 가까이서 찍은 한 두 장이 전부네요.


 


와이프 잘때 몰래 팬티 벗기고 보지 찍은건 예전 폰이 완파되면서 데이터가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사설이 길었는데 사진 업로드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남자들이 와이프 보지 보고 개보지 걸레년이라 욕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야동 보면서 갱뱅, 초대남이 와이프한테 질싸해주는 그런 야동들에 제 와이프를 대입해보곤 상상합니다.


 


어차피 루프해서 안에 싸도 상관 없는데 관계를 거부하는 와이프..


 


모르는 남자 네다섯명 초대해서 갱뱅 돌리고 초대남의 정액으로 와이프 자궁을 가득 채워줬음 좋겠습니다.


 


넘쳐서 보지에 흘러내리는 상상 하니 또 반응이 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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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훈이짱님의 댓글

쓰레기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와이프를 진심으로 사랑하진 않습니다. 사랑보단 정인것 같고, 애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이 삽니다. 와이프는 콘돔 쓰는걸 싫어해서 항상 노콘으로 질싸하다가 일이 이렇게 되었네요. 조건 할때도 와이프가 원해서 노콘 했다는데 배 위에나 가슴에다 쌌다고 합니다. (제 변태적인 성향 때문에 물어봤습니다. 미친놈 소리 듣다가 너무 집요하게 물어보니 포기하고 얘기해주더라구요.)

그릿그릿님의 댓글

개인취항이니까 잘잘못을 따질건 없고,와이프가 호응을 해준다면 좋겠지만 관심없다고 하시니 강요할수도 없는거고 글쓴이 님이 절제하시고 사랑하는 애기들 낳아준 와이프랑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는게 가장 좋은 선택인거 같아요. 그런데 왜 와이프를 사랑하지 않으시나요? 외모?아니면 과거때문에?

끼이레브님의 댓글

와이프분과 시작이 뭔가 특이해서 그러신건지 아니면 원래 작성자분 성향이 약간 네토 성향이 있는건지... 아무튼 와이프분이 원하시면 하는데 아니라면 조금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훈이짱님의 댓글

말씀 들어보니, 조건으로 만났으니.. 아무래도 남녀간에 정상적인 시작은 아니어서 그런것도 싶네요. 첫 만남부터 모텔 가서 질싸해버렸으니.. 관계가 자극적이지도 않고 흥분되지도 않네요. 업소 여자랑 결혼한 기분입니다.

가족오락관임님의 댓글

와우... 이게 사실이면, 대박이네요... NTR이시고 조건만남으로 만나 결혼하시고... 와이프분이 다시 조건 시장으로 나오면 쓰니횽의 고민이 해결되는게 아닐까요?

인하빈님의 댓글

와... 저도 약간 그 성향이 있긴한데 약하게 남2 여1 (나보다 ㅈ이 컸으면 좋겠음) 쓰리섬 정도이지.. 정말 존경스럽네요

영약한잔님의 댓글

와 스펙타클한 스토리네요 이런삶을 사는분도 있군요 결혼식은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삶에정답이 있나요 다 주어진대로 사는거죠 뭐

안녕하세욧님의 댓글

어플로 만나서 조건으로 만나서 결혼까지ㄷㄷㄷㄷ 조건으로 만나다가 실수로 인해서 첫째가 생기고 그러고 둘째까지 ㄷㄷㄷㄷ 시작하고 과정까지 본다고하면 너무 스펙타클한데 그런거 다 제외하시면 너무 책임감이 넘치는 글쓴이분 같습니다 근데 와이프를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머리에 혼란이 많이 오네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