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녀 만난썰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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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올린 아담 슬랜더
얘기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어디서 만났는지
풀어볼께요.
저는 일단 어플 여러개를 사용 합니다
틴더
일단 서로 얼굴을 오픈한 상태라
폭탄을 거를수는 있지만 저 역시 걸러질 확률이 높죠
저는 틴더로 가장 많이 만났고 현재도 2명 만나는 중입니다
이 처자들 썰도 조만간 풀어볼께요.
톡친구만들기
사실 매치도 잘 안되고 내상 확률도 높아서
눈팅용으로 구경만 해요.
미프
이것도 역시 매치 잘안되고
죄다 사기꾼에 알바 투성이라 눈팅용
카카오톡 오픈채팅
익명에 얼굴도 모르니까 쉽진 않지만
그걸 이용해서 섹파나 성향 채우려는 사람도
은근 많고 제대로 하나 걸리면 즐달은 보장
하지만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야하죠.
슬랜더 처자는 옾챗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보통 1대1방 최신순으로 정렬해서
방금 만든방을 노리는데요
운좋게 이 처자 방에 들어가서 대화하는데
처자가 20대 초반이더라구요 그래서 난 40초반인데
괜찮냐 물어보니 자기 아저씨 좋아한다네요
(옾챗에 아저씨 찾는 처자 은근 많아요)
그렇게 대화 이어가다가 자기 지금 남친 없는데
연애 하자고 먼저 말하길래 낚시, 각목, 사기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사진 교환하자 해서
사진을 봤는데 한국 아이가 아니였어요
동남아에서 왔는데 한국어 패치 완료에 얼굴도 이쁘고
키는 150초반 몸무게도 40초반 완전 작고 아담 슬랜더 그자체
키작은 슬랜더에 환장하는 저로써는 사기라도 일단
만나보자는 마음에 바로 저녁 약속잡고 강남쪽에 고급진
룸 식당 하나 예약해서 만났습니다.
처자가 먼저 도착하고 제가 나중에 들어갔는데
간만에 맡아보는 젊은처자 분냄새에 정신 못차리겠는데
실물도 진짜 기대 이상이더라구요. 핑크색 딱붙는 원피스
입고 왔던데 스타일도 취향저격..크..
처자도 절 보더니 너무 맘에 든다고..ㅎ
평소에 빡시게 관리한 보람이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ㅋ
그렇게 즐거운 술자리를 이어가며 마주보고 앉았다가
옆에 앉아서 허벅지도 쓰다듬고 눈이 맞아서 바로 키갈도 하고
이거다 싶어서 오늘 같이있자고 하니 수줍은듯 끄덕끄덕
바로 택시 불러서 텔로 이동후 화장실에서 담배하나
피고 나오니 가운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있길래
바로 덮쳐서 키스하고 가운 벗기는데 체격이 작아서
가슴도 아담하지만 큰 문제는 안되죠ㅋ
가슴도 신나게 빨면서 애기 살냄새 맡으며 밑으로 내려갔더니
털, 날개, 냄새 없는 3무보지.. 크..
진짜 개처럼 개걸스럽게 빨아주니 힝인지 낑인지 모를
야릇한 신음을 흘리며 몸을 비트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자세 바꿔서 애무 받는데 아직 어려서 확실히 스킬은 없는데
시키는거 빼지않고 다 해주고 사까시 해주는데 머리잡고
힘껏 눌렀더니 켁켁 거리면서도 끝까지 빨아주더라구요
이제 제 자지와 그녀의 보지가 만날시간
소추인 저의 자지도 대물 흑형으로 만들어주는
아담한 처자의 작고 좁은 보지
몸집이 작으니까 하고싶은 체위 원없이 했네요.
들박도 하고 엎드려놓고 머리 짓누르며 개처럼 박고
엉덩이도 뻘겋게 달아오르게 때려주고ㅋ
신나게 박다보니 사정감이 몰려와 자지를 입에 물려주고
전부 먹으라고 했더니 끅끅 거리며 다 먹어주고
깨끗이 빨아달라고 하니 서툴지만 열심히 빨아주고
아 진짜 간만에 즐달이였네요
섹스 마치고 그 작은 몸뚱이가 품속으로 들어와서
폭 안기는데 어지간한 수면제보다 꿀잠 잔것같아요ㅋㅋ
여기까지가 첫만남 썰입니다
그뒤로도 잘 만나고 있고 즐달하고 있어요.
최대한 자세하게 쓰려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증샷도 올리고 싶은데 제가 아직 쪼렙이라..ㅠ
사진 올릴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은 도움주세요~
회원님들 모두 즐달 하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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