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세이클럽 경험담1 20대명문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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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5년 전즘 세이클럽이 사장되기 직전


 


진짜 일반인들이 많이 있는 대화방이 있었죠


 


거기에 지역 나이 스타일 등을 써서 기다리면


대화상대가 오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연락처 주고받고


 


만나보고 하는게 아주 재밌었습니다. 


 


그 중에서 20대초 명문대녀


근처 사는 여자였고


대화하다보니


 


공부잘하고 집안좋고 예쁜데


성욕을 펼칠 곳이 없어


여기서 여왕벌 놀이하는 친구였죠


 


결국 그 친구 얼굴 사진까지 받고 서로 교환하고


만나서 차에서 손으로 끝까지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때 속이 명기이고 꿈틀거리는게 태어나서 처음보는 결이었죠


 


그리고는 뭔가 명문대생의 걱정인지


도망가더라구요


 


아직도 가끔 그 친구와 파트너가 되었으면 하는 상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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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영계소문님의 댓글

예전엔 세이클럽으로 여자 따먹으러 많이 다녔는데 요샌 조건으로 변질된거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그땐 유부녀든 미혼이든 엄청 먹고 다녔는데ㅎ

뚱띵이님의 댓글

아.....세이클럽......진짜 명맥이 길었었는데......이젠 진짜 추억으로 가끔 어딘가의 글에 나타나면 반가운 그런 단어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