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스웨디시 다녀왔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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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맛깔나게 쓰는 재주는 없지만
예전에 스웨디시에서 아주 잘 참았던(?) 썰 하나 풀어볼까 합니다.
스웨디시 다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중독되면 계속 가게되고
어떻게든 뚫어보려고 하는게 사람 심리인지라
존잘분들은 하이패스일지 몰라도 평범일반인인 저같은 사람은
아무래도 옵션의 유혹에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ㅠㅠ
하남에 ㅎㅇㅇㄷ스웨디시 ㅊㅇ 라는 관리사에게 빠져있던 시절이 있었는대요 ㅎㅎ(아마 지금은 은퇴 혹은 다른 곳에 있는 듯 합니다)
키는 아담한데 20초반의 미드가 아주 훌륭한 친구였습니다
f컵쯤인데 전혀 처짐이 없는..얼굴도 예쁜 상이었구요.
얼굴깂 몸매값을 하는지 올탈 옵션은 +10...
사실 여기까지는 못 참고 옵션질을 했더랬죠
(올탈이리고 진입이 가능한건 아니었고 딱 직전까지)
그렇게 몇번 보다가 퇴장즈음에 아쉬운 마음에
삽입을 넌지시 물어봤고..
해맑게 원래는 절대 안 하지만
따블이면 (20) 생각해보겠다고..ㅎㅎ
기본 60분 11에.. +20이면 32...
정신이 번쩍 들어 손절했습니다 ㅎㅎ
이정도면 잘 참았다고 쳐주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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