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보지 실사) 오피에서 이거 해주는 여자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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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업소에 다니면서 만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가 읽는지는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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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2/2)


쿠폰으로 만난 오피 여자 수련. 얘는 오피녀의 교과서다. 아주 예쁜 미모는 아니지만, 밝고 싱글벙글한 얼굴로 옆에 딱 붙어 앉아서 갖은 듣기 좋은 소리는 다 하고, 침대에서는 키스부터 엄청난 보빨 활어에 적극적인 섹스, 그리고 너무 좋았다고 해주고, 가지 말라고 잡는것까지. 이런 성격을 갖췄으니 지명이 수십명 있을것.

그런데 의외로 지명이 수십명이 안되는지 쉽게 예약이 되어 다시 만나러 간다 ㅎㅎ




보자마자 또 그 교정기 한 얼굴로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옆에 붙어 앉아서 끊기지 않게 즐거운 대화.

수련이는 몸매도 예쁘다. 165쯤 되는 키에 아주 날씬하고 팔다리가 길어서 비율이 아주 좋아보이는. 거기다가 피부도 뽀얗게 부드럽고, 가슴도 B 조금 안되지만 예쁘고 말랑한.

덜덜 떨리는 감동적인 보빨에 이어 뜨거운 속살 안의 느낌. 내 살에 그대로 전달되는 수련의 질의 온도. 안으로 스윽 밀고 들어가며서 질 안을 가득 채웠을때의 조임.....

그리고 '오빠는 왜 이렇게 섹스를 잘해? ' 이딴 드립.

그날은 시간이 돼서 나가는 나를 아예 UFC 태클하듯 다리를 감아서 못가게 막아버린다 ㅋㅋㅋㅋ '가지마!!!'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결국 수련이한테 잡혀서 한 삼십분을 더 뽀뽀하고 놀다가 감.

이러니 어떻게 얘를 끊을수가 있나.




얼마후. 

수련이와 키스하면서 질퍽질퍽 박는다. 뜨겁고 좁고 미끄럽고, 사람 환장하는것. 참고 참고 참다가 ㅈㅈ를 꺼내서 수련이 배 위에다가 한가득 싸버린다. '아!!!!!' 하고는 풀썩 옆으로 쓰러진다. 

'정말 너무 좋았다...' 고 생각하고 있는 순간 수련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오빠, 잠깐만' 하면서 내 고추를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마구 문지른다. 방금 사정해서 극도로 민감한 그곳을 무자비하게 비비자 몸이 막 뒤틀리면서 '으어어어!' 수련이 '힘빼!' 하고는 있는 힘껏 팍팍팍. 어, 올라온다.... 올라온다!!!! 아, 이거 어떻게..... 아아아..... 으아아아아악!!!!!! 하며 체액을 하늘을 향해 뿜어버린다.


<수련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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