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돈 빌린 사람의 마인드 작성자 정보 아랴아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8.01 10:20 컨텐츠 정보 130 조회 18 댓글 목록 본문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을까요..ㅎㅎ.. 관련자료 이전 놀이선생님연화 작성일 2026.08.01 10:25 다음 민생지원금 사용 어디에 하실껀가요 작성일 2026.08.01 10:07 댓글 18 밖으로고고님의 댓글 밖으로고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미친놈인가...빌려주고 못받은 돈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피가 거꾸로 솟는구만ㅡㅡ.. 미친놈인가...빌려주고 못받은 돈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피가 거꾸로 솟는구만ㅡㅡ.. 일양님의 댓글 일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소액 빌려주고 돈 못 받은 경우 허다합니다. 알아서 주면 서로서로 얼마나 편하고 좋겠습니까 소액 빌려주고 돈 못 받은 경우 허다합니다. 알아서 주면 서로서로 얼마나 편하고 좋겠습니까 박보이님의 댓글 박보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을 안갚을 생각을 하고 있군요 친구라 말할수 있을까요? 제 생각엔 염치도 없는 사람이네요 지인 많은 모임에서 갚으라고 쪽을 줘야하겠네요 돈을 안갚을 생각을 하고 있군요 친구라 말할수 있을까요? 제 생각엔 염치도 없는 사람이네요 지인 많은 모임에서 갚으라고 쪽을 줘야하겠네요 난다요3님의 댓글 난다요3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진짜 저런친구는 돈 빌려주지말고 친구 사이도 끊어내야하는 암같은 존재입니다 진짜 저런친구는 돈 빌려주지말고 친구 사이도 끊어내야하는 암같은 존재입니다 조지클루니님의 댓글 조지클루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빌려서 급한불 끄고나면 저런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돈거래는 친한 사이라도 일절 안하는게 정답입니다..ㅎㅎㅎ 돈빌려서 급한불 끄고나면 저런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돈거래는 친한 사이라도 일절 안하는게 정답입니다..ㅎㅎㅎ 킬러들과한판님의 댓글 킬러들과한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아무소리 안한다는 얘기는 사정이 나아지면 주겠지 하고 기다리는건데 저런 생각을 한다는건 .. 하.. 아무소리 안한다는 얘기는 사정이 나아지면 주겠지 하고 기다리는건데 저런 생각을 한다는건 .. 하.. 밤비오님의 댓글 밤비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거래는 가족과도 인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똥 누기전과 눈 후에는 마음이 바뀌는 것과 같은거 같아요. 만약 빌려준다면 안 받아도 될 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돈거래는 가족과도 인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똥 누기전과 눈 후에는 마음이 바뀌는 것과 같은거 같아요. 만약 빌려준다면 안 받아도 될 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유니콘00님의 댓글 유니콘00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하여간 돈거래는 가족하고도 하는게 아닙니다. 빌릴때는 그렇게 굽신데다가 갑으로하고 할땐 나몰라라 정말 짜증납니다. 하여간 돈거래는 가족하고도 하는게 아닙니다. 빌릴때는 그렇게 굽신데다가 갑으로하고 할땐 나몰라라 정말 짜증납니다. 오빤하이모님의 댓글 오빤하이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나도 얼마 빌려준돈 3년째 못받고 있어요. 지는 BMW 타고 다니면서 차를 또 바꿀까 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참 미친놈인가 싶더라고요. 돈도 못갚는주제에 차를 바꾸다니요. 애새끼가 나이를 똥꼬로 처먹었는지. 나도 얼마 빌려준돈 3년째 못받고 있어요. 지는 BMW 타고 다니면서 차를 또 바꿀까 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참 미친놈인가 싶더라고요. 돈도 못갚는주제에 차를 바꾸다니요. 애새끼가 나이를 똥꼬로 처먹었는지. 넘버캡님의 댓글 넘버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진짜 친구라면 진짜 평생갈 친구라면 그런 친구가 잠깐 어려움에 쳐해 돈 몇푼 빌려줫다면... 전 받을생각 안할듯요 말그대로 그냥 줬다고 생각할듯요........... 큰돈이라면 아예 돈거래하지말아야죠 진짜 친구라면 진짜 평생갈 친구라면 그런 친구가 잠깐 어려움에 쳐해 돈 몇푼 빌려줫다면... 전 받을생각 안할듯요 말그대로 그냥 줬다고 생각할듯요........... 큰돈이라면 아예 돈거래하지말아야죠 백순님의 댓글 백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진짜 이해안되는 마인드긴한데 인터넷에 얘기올라온거보면 진짜 저런식으로 생각하는 미친놈들이 많더라구요 진짜 이해안되는 마인드긴한데 인터넷에 얘기올라온거보면 진짜 저런식으로 생각하는 미친놈들이 많더라구요 용구래요님의 댓글 용구래요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빌려준사람보다 빌린놈이 더 발뻣고 잔다는말이 괜히나온말이 아닌거같네요 저런건 친구라고 하기엔 단어가 너무 고급지다고 생각됩니다 벌ㄹ 정도는 되야 쌤쌤이지 싶네요 빌려준사람보다 빌린놈이 더 발뻣고 잔다는말이 괜히나온말이 아닌거같네요 저런건 친구라고 하기엔 단어가 너무 고급지다고 생각됩니다 벌ㄹ 정도는 되야 쌤쌤이지 싶네요 아이오아이님의 댓글 아이오아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찐친한테라면 모를까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면 그렇게 친한친구는 아닐텐데 빌려주더라도 사람봐가면서 빌려줘야죠 찐친한테라면 모를까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면 그렇게 친한친구는 아닐텐데 빌려주더라도 사람봐가면서 빌려줘야죠 leon39님의 댓글 leon39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하… 욕 하고 싶은데 참네요 ㅠㅠ 이런 개념 없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라면 돈 안빌려 줬어도 바로 손절각이내요 하… 욕 하고 싶은데 참네요 ㅠㅠ 이런 개념 없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라면 돈 안빌려 줬어도 바로 손절각이내요 중마도리님의 댓글 중마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저런 사람들 꼭 주변에 한 명씩 있더라구요. 힘들때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를 기다려주는걸 모르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저런 사람들 꼭 주변에 한 명씩 있더라구요. 힘들때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를 기다려주는걸 모르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리레인님의 댓글 줄리레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 빌려 달라고 할 때는 간 쓸게 내놓을 듯이 하더니, 날짜 다가오면 모르는 체하는게 인간의 본질 아니겠습니까!! 전화해서 돈 갚아라 하면 성질부터 내죠. 내가 안 갚을 사람이냐!!! 내가 안 주냐고!!! 돈 빌려 달라고 할 때는 간 쓸게 내놓을 듯이 하더니, 날짜 다가오면 모르는 체하는게 인간의 본질 아니겠습니까!! 전화해서 돈 갚아라 하면 성질부터 내죠. 내가 안 갚을 사람이냐!!! 내가 안 주냐고!!! trecus님의 댓글 trecus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무한 이기심이라고 표현해야겠네요. 빌려준 사람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못할지언정 뭐가 기분나빴을지 이해가 안갑니다. 80만원이 적은돈은 아니지만 저사람을 인생에서 걸러낼 수 있는 비용으로 그 가치를 해냈길 기원합니다. 무한 이기심이라고 표현해야겠네요. 빌려준 사람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못할지언정 뭐가 기분나빴을지 이해가 안갑니다. 80만원이 적은돈은 아니지만 저사람을 인생에서 걸러낼 수 있는 비용으로 그 가치를 해냈길 기원합니다. 백썰기님의 댓글 백썰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손절비 80이면 싸게 먹힌거아닐까하는생각도 드네요 ㅋㅋ 손절비 80이면 싸게 먹힌거아닐까하는생각도 드네요 ㅋㅋ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밖으로고고님의 댓글 밖으로고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미친놈인가...빌려주고 못받은 돈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피가 거꾸로 솟는구만ㅡㅡ.. 미친놈인가...빌려주고 못받은 돈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피가 거꾸로 솟는구만ㅡㅡ..
일양님의 댓글 일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소액 빌려주고 돈 못 받은 경우 허다합니다. 알아서 주면 서로서로 얼마나 편하고 좋겠습니까 소액 빌려주고 돈 못 받은 경우 허다합니다. 알아서 주면 서로서로 얼마나 편하고 좋겠습니까
박보이님의 댓글 박보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을 안갚을 생각을 하고 있군요 친구라 말할수 있을까요? 제 생각엔 염치도 없는 사람이네요 지인 많은 모임에서 갚으라고 쪽을 줘야하겠네요 돈을 안갚을 생각을 하고 있군요 친구라 말할수 있을까요? 제 생각엔 염치도 없는 사람이네요 지인 많은 모임에서 갚으라고 쪽을 줘야하겠네요
난다요3님의 댓글 난다요3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진짜 저런친구는 돈 빌려주지말고 친구 사이도 끊어내야하는 암같은 존재입니다 진짜 저런친구는 돈 빌려주지말고 친구 사이도 끊어내야하는 암같은 존재입니다
조지클루니님의 댓글 조지클루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빌려서 급한불 끄고나면 저런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돈거래는 친한 사이라도 일절 안하는게 정답입니다..ㅎㅎㅎ 돈빌려서 급한불 끄고나면 저런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돈거래는 친한 사이라도 일절 안하는게 정답입니다..ㅎㅎㅎ
킬러들과한판님의 댓글 킬러들과한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아무소리 안한다는 얘기는 사정이 나아지면 주겠지 하고 기다리는건데 저런 생각을 한다는건 .. 하.. 아무소리 안한다는 얘기는 사정이 나아지면 주겠지 하고 기다리는건데 저런 생각을 한다는건 .. 하..
밤비오님의 댓글 밤비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거래는 가족과도 인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똥 누기전과 눈 후에는 마음이 바뀌는 것과 같은거 같아요. 만약 빌려준다면 안 받아도 될 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돈거래는 가족과도 인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똥 누기전과 눈 후에는 마음이 바뀌는 것과 같은거 같아요. 만약 빌려준다면 안 받아도 될 정도의 금액을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유니콘00님의 댓글 유니콘00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하여간 돈거래는 가족하고도 하는게 아닙니다. 빌릴때는 그렇게 굽신데다가 갑으로하고 할땐 나몰라라 정말 짜증납니다. 하여간 돈거래는 가족하고도 하는게 아닙니다. 빌릴때는 그렇게 굽신데다가 갑으로하고 할땐 나몰라라 정말 짜증납니다.
오빤하이모님의 댓글 오빤하이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나도 얼마 빌려준돈 3년째 못받고 있어요. 지는 BMW 타고 다니면서 차를 또 바꿀까 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참 미친놈인가 싶더라고요. 돈도 못갚는주제에 차를 바꾸다니요. 애새끼가 나이를 똥꼬로 처먹었는지. 나도 얼마 빌려준돈 3년째 못받고 있어요. 지는 BMW 타고 다니면서 차를 또 바꿀까 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참 미친놈인가 싶더라고요. 돈도 못갚는주제에 차를 바꾸다니요. 애새끼가 나이를 똥꼬로 처먹었는지.
넘버캡님의 댓글 넘버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진짜 친구라면 진짜 평생갈 친구라면 그런 친구가 잠깐 어려움에 쳐해 돈 몇푼 빌려줫다면... 전 받을생각 안할듯요 말그대로 그냥 줬다고 생각할듯요........... 큰돈이라면 아예 돈거래하지말아야죠 진짜 친구라면 진짜 평생갈 친구라면 그런 친구가 잠깐 어려움에 쳐해 돈 몇푼 빌려줫다면... 전 받을생각 안할듯요 말그대로 그냥 줬다고 생각할듯요........... 큰돈이라면 아예 돈거래하지말아야죠
백순님의 댓글 백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진짜 이해안되는 마인드긴한데 인터넷에 얘기올라온거보면 진짜 저런식으로 생각하는 미친놈들이 많더라구요 진짜 이해안되는 마인드긴한데 인터넷에 얘기올라온거보면 진짜 저런식으로 생각하는 미친놈들이 많더라구요
용구래요님의 댓글 용구래요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빌려준사람보다 빌린놈이 더 발뻣고 잔다는말이 괜히나온말이 아닌거같네요 저런건 친구라고 하기엔 단어가 너무 고급지다고 생각됩니다 벌ㄹ 정도는 되야 쌤쌤이지 싶네요 빌려준사람보다 빌린놈이 더 발뻣고 잔다는말이 괜히나온말이 아닌거같네요 저런건 친구라고 하기엔 단어가 너무 고급지다고 생각됩니다 벌ㄹ 정도는 되야 쌤쌤이지 싶네요
아이오아이님의 댓글 아이오아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찐친한테라면 모를까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면 그렇게 친한친구는 아닐텐데 빌려주더라도 사람봐가면서 빌려줘야죠 찐친한테라면 모를까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면 그렇게 친한친구는 아닐텐데 빌려주더라도 사람봐가면서 빌려줘야죠
leon39님의 댓글 leon39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하… 욕 하고 싶은데 참네요 ㅠㅠ 이런 개념 없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라면 돈 안빌려 줬어도 바로 손절각이내요 하… 욕 하고 싶은데 참네요 ㅠㅠ 이런 개념 없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라면 돈 안빌려 줬어도 바로 손절각이내요
중마도리님의 댓글 중마도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저런 사람들 꼭 주변에 한 명씩 있더라구요. 힘들때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를 기다려주는걸 모르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저런 사람들 꼭 주변에 한 명씩 있더라구요. 힘들때 옆에 있는 친구가 자기를 기다려주는걸 모르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리레인님의 댓글 줄리레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돈 빌려 달라고 할 때는 간 쓸게 내놓을 듯이 하더니, 날짜 다가오면 모르는 체하는게 인간의 본질 아니겠습니까!! 전화해서 돈 갚아라 하면 성질부터 내죠. 내가 안 갚을 사람이냐!!! 내가 안 주냐고!!! 돈 빌려 달라고 할 때는 간 쓸게 내놓을 듯이 하더니, 날짜 다가오면 모르는 체하는게 인간의 본질 아니겠습니까!! 전화해서 돈 갚아라 하면 성질부터 내죠. 내가 안 갚을 사람이냐!!! 내가 안 주냐고!!!
trecus님의 댓글 trecus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무한 이기심이라고 표현해야겠네요. 빌려준 사람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못할지언정 뭐가 기분나빴을지 이해가 안갑니다. 80만원이 적은돈은 아니지만 저사람을 인생에서 걸러낼 수 있는 비용으로 그 가치를 해냈길 기원합니다. 무한 이기심이라고 표현해야겠네요. 빌려준 사람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못할지언정 뭐가 기분나빴을지 이해가 안갑니다. 80만원이 적은돈은 아니지만 저사람을 인생에서 걸러낼 수 있는 비용으로 그 가치를 해냈길 기원합니다.
백썰기님의 댓글 백썰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8.01 10:20 손절비 80이면 싸게 먹힌거아닐까하는생각도 드네요 ㅋㅋ 손절비 80이면 싸게 먹힌거아닐까하는생각도 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