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키방 후기인데요 호구당한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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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04년생 군바리인데 휴가때 스웨만 몇번 갔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키방을 호기심에 가봄 일단 필자는 와꾸도 피지컬도
그냥 지극히 평범한 한남에 쑥맥임 자기객관화해서 10점 중 5,6점 정도
스몰토크만 좀 치는정도..
일단 상대 언니는 나보다 한살 많은 03년생 누나였음 페이 10이라
좀 기대 했는데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이쁘장 부평에 있을법한 이쁘장 살짝 룸삘 느낌
상대 언니가 ISTP라 대화 이어나가기 쉽지 만은 않았는데 어찌저찌
잘 이어감 그러다 누워서 이야기하면서 스퀸쉽도 하고 뽀뽀 키갈도 하고
항상 스웨가면 욕구는 체워지지만 이런게 없어서 참 아쉬웠단 말이야
키방이 첨이라 긴장하고 어리바리도 까고 뭐 리드를 할줄 몰라서 앵기면서 중간 중간
스킨쉽도 하고 그래도 내가 노력해서 이야기 계속이어나감 이 누나가 그래도 나 귀여워하고 웃겨하기도 함
이제 이누나가 좀 야한이야기 도함
대화를 하다가 이 누나는 눈이 좀 높고 성욕이 많이 없는 것 같아서
홈런을 커냥 수위높은 서비스도 못 받겠다 싶었음…
드디어 바지를 내림 그리고 혼자 나보거 ㅈㅇ해달래
근데 나는 누나가 해줘해서 누나가 흔들어주고 누나가 빨아줌
그러다 그 누나가 콘돔있어?
솔직히 홈런칠 생각은 전혀 몰라서 안챙겼지… 그 말하고 5분쯤 지났나
누나가 내꺼 만져주다가 타이머 울리면서 어머 시간 벌써 끝났네?
오늘다 좋았는데 그래도 물빼러 온건데 마무리, 사 ㅈ을 못했던게 좀 많이 아쉽…
누나가 다음에는 콘 ㄷ 챙겨오라 하고 빠이를 쳤는데
제가 궁금한건 정말 5분남았는데 ㅋㄷ있었으면 언니가 해줄 생각이였는지 궁금하네요
제 생각에는 다음에 또 오면 그땐 줄게 이런 장사 같은데
아무리 시계가 없고 대화하느라 시간빨리 갔다해도 매일 일하다보면 대충 시간 다 알지 않나…
수위랑 ㅅ정을 못한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 언니정도면 이쁘고 대화도 잘했고 원하던
스킨쉽은 다해서 내상은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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