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유부녀 성ㄴㅇ 만든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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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이 많아서 그동안 글을 못썼네요 ㅠㅜ 그리고 쓰다가 인증으로 글이 날라가기도 하구요 ㅠㅜ 긴글 쓰고나서 날리니 의욕이 팍식더라구요 그래도 꼬박 꼬박 출책만 하고 있었어요!
다른거 풀기전에 회사유부녀 번외편 더풀고 가겠습니다.
회사근처에 거주했다가 제가 사정이 생겨 멀리서 출퇴근하게되면서 어쩔 수 없이 뜸해지던 관계(저도 다른섹파가 생기면서 좀 식었죠)가 있었죠. 사소한 다툼도 있었고...
그치만 그녀가 회사근처 오피스텔을 부모 명의로 매입하면서 다시 불이 붙었죠.
그녀의 취미가 플라잉 요가와 헬스여서 천장에 앙카도 박고 이젠 ㅆㄹㅆ도 마사지도 하는 전용공간이 생겼고 서랍장에 성인용품과 조명, 거울, 제가 좋아하는 위스키들까지 세팅을 해서 지내고 있어요
오피스텔 오픈하고 친구들과 술한잔하면서 빔으로는 야동 틀어놓고 나체나 가랑이에 지퍼있는 레깅스 입고 플라잉 요가하는걸 감상하다가 매달아놓고 돌아가면서 박는건 진짜 최고더라구요. 한명이 박다가 돌려서 다시박고 입ㅂㅈ도 쓰고 플라잉 요가 해먹 설치는 너무 잘한일중하나죠(고가 좀 낮아서 아쉽지만) 다빈치 자세가 최고더라구요.
최근에는 그녀와 알리를 보다 전동 딜도 머신이 눈에 띄어서 같이 사봤는데 만족도 최상이더라구요. 소리가 생각보다 크지만 보관할곳이 있다면 이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고정도 잘되고 ㅂㅈ에 넣은체로 애널딜도로하면 딜도가 다느껴지는것도 좋고.....
다음달에는 그녀와 다른 직원들 까지 해외 출장이 있는데 재미있는 일이 생길지 기대해봐야겠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섹파(20대중반)도 조교중에 있는데 이썰도 다음에 풀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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