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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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부랄친구랑 술마시다가 2차로 어디갈까 해서
친구놈이 혹시 괜찮으면 트젠바 갈려? 이러더라구요
극혐했지만 궁금했었던지라 바로 들어갔죠
생각보다 놀랬던게 일반인 여성보다 더 여성같으신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술이좀 비샀지만 그냥 토크바라고 생각하고
즐겼습니다. 언니?형 들이 19금 농담을 자연스럽게
많이하더라구요. 궁금해서 물어보니 cd 4 쉬멜5 트젠1
비율로 근무한다고합니다. 고정은 많이없고 다들
여러지역 다닌다 하더라구요. 그중 한언니랑 번호 교환하고
친해져서 술자리끝나고 이틀뒤 따로만나 술마시고
거사를 치루러갔는데 맙소사... 저보다 거대한 몽둥이가 있더라구요
자세한건 담에 또 글쓰겠습니다. 트젠바 후기니까요
아무튼 그뒤로 저는 잡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시면 도전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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