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는 20대 후반 레스토랑 써빙남 집유 2년+사회봉사 200시간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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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는 20대 후반 녀석이 군 다녀와서 고터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홀에서 일 합니다
여긴 알바가 아니고 정규직 시스템이더라구요
애가 잘생긴건 아닌데 삐쩍 마르고 키 180에 72키로 정도 나가고 머리 파마하고 다니는데
좀 여성스럽습니다
레스토랑에 모여대생 휴학하고 알바하러 왔는데 회식하다가 눈 맞았다고 합니다
얘는 서울 모 원룸에 살고 있고 부모님은 평택에 계시다네요
여친이랑 외박도 자주하고 거의 동거수준으로 지내더라구요
그러던차에 친구들과 강남 포차에서 술마시다가 옆테이블 아가씨들과 합석들어갔는데
그때 눈맞아서 잠자리를 하게되었는데
이때 여자 나체사진을 같이 촬영했나봐요 여자도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몇개월후 경찰서에서 압수수색 왔다고 합니다
이때 폰을 뺏겼고 포렌식 결과 여러명의 여자 나체사진 영상등이 발견되었고
포차 아가씨와 5000만원에 합의보고 변호사사고 몇년일했던 돈 싹 날렸다고 하네요
아직 여자친구는 모른다고 하는데
회사 안짤리려고 근무시간을 야간으로 옮기고 저녁 7시 출근으로 바꿔가면서 빡세게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채우고 있더라구요
저도 이 모습을 보면서 우와....사진 촬영 정말 조심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조심 또 조심하며 유흥 즐기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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