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는 20대 후반 레스토랑 써빙남 집유 2년+사회봉사 200시간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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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는 20대 후반 녀석이 군 다녀와서 고터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홀에서 일 합니다

 

여긴 알바가 아니고 정규직 시스템이더라구요

 

애가 잘생긴건 아닌데 삐쩍 마르고 키 180에 72키로 정도 나가고 머리 파마하고 다니는데

 

좀 여성스럽습니다

 

레스토랑에 모여대생 휴학하고 알바하러 왔는데 회식하다가 눈 맞았다고 합니다

 

얘는 서울 모 원룸에 살고 있고  부모님은 평택에 계시다네요

 

여친이랑 외박도 자주하고 거의 동거수준으로 지내더라구요

 

그러던차에 친구들과 강남 포차에서 술마시다가 옆테이블 아가씨들과 합석들어갔는데

 

그때 눈맞아서 잠자리를 하게되었는데

 

이때 여자 나체사진을 같이 촬영했나봐요 여자도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몇개월후 경찰서에서 압수수색 왔다고 합니다

 

이때 폰을 뺏겼고 포렌식 결과 여러명의 여자 나체사진 영상등이 발견되었고

 

포차 아가씨와 5000만원에 합의보고 변호사사고 몇년일했던 돈 싹 날렸다고 하네요

 

아직 여자친구는 모른다고 하는데

 

회사 안짤리려고 근무시간을 야간으로 옮기고 저녁 7시 출근으로 바꿔가면서 빡세게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채우고 있더라구요

 

저도 이 모습을 보면서 우와....사진 촬영 정말 조심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조심 또 조심하며 유흥 즐기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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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비누거품님의 댓글

몰카나 도촬 같이 위험한 짓은 하면 당연히 안됩니다.. 그런데 간혹 거기에 필이 꽂혀 있는 분들이 계셔서.. 어찌저찌 다들 방법은 조금씩 공유하시는거 같지만.. 방법을 알고 있는 것과 실제 사용은 분명 다릅니다.. 다들 조심조심합시다..

마비비님의 댓글

합의하고 찍어도 나중에 몰래 또는 강압으로 찍었다고 하면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우니... 개인사생활의 내밀한 부분을 사진으로 남기지 않는 게 답입니다. 여자 누드는 프로들이 찍은 것도 구글링만 해도 수도 없이 나오니 그걸로 만족하고, 순간 사진으로 남기고픈 생각 들더라도 찍지 않는 게 좋죠. 길가다 예쁜 여자 보여서 몰래 찍는 것도 부질 없는 짓입니다. 찍어도 볼만하지도 않고 야한 장면 아니라도 몰래 찍은 것만으로도 법적으로 책임질 수 있고...

대마완님의 댓글

몰카는 기본 합의금만 3~4천이예요. 전에 ㅈㄱ녀가 말해주길 자꾸 들고온 가방 위치를 이리저리 틀길래 가방보자해서 몰카 발견후 바로 경찰서에 신고했고 조건남이 돈이 없었는지 아버지가 와서 합의봤는데 4천만원에 합의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