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바 이용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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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야기는 1탄애서 보고 오시고 계속 이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눈을 바라보다 저희 둘은 그렇게 침대로 바로 향했고
ㅅㅅ에 굶주린 저는 미친청소기 처럼 그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벗기고 보니 그녀의 몸매는 천상계 급의 몸매였습니다.
36세 아저씨 나이에 접어든 제가 바라보는 20살의 그녀의 몸은 쫄깃함과 탱탱함이 공존해 있었고 36세의 나이 동안 경험한 그많은 한국 여자들에게서는 절때 만져보지 못한 감촉이였습니다.
그렇게 제손은 그녀의 어깨를지나 가슴을 미친 듯이 주무르고 있었습니다.
가슴또한 수술하지 않은 자연산 꽉찬 C.컵, 저의 손으로 한번씩 주무를때 마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저를 더 꼴리게 만들었고 그렇게 ㅅㅅ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ㅂㅈ가 작아서 저의 똘똘이가 진입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랬습니다... 친구가 말하길 필리핀은 채구도 작고 ㅂㅈ도 좁ㅂ가 많아 안들어가는 애들도 종종 있다고 한 이야기가 이걸 두고 말한거였습니다.
아파하는 그녀를 차마 무시하고 할 수는 없었기에 잠시 쉬자고 이야기 했지만 그녀또한 불타 있었고 가방에서 우리를 이어줄 젤을 꺼내면서 수줍은 얼굴을 저를 바라보며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따듯한 입으로 저의 ㄸㄸ이가 젤로 범벅이 될때 쯤 지금 이순간이다라는 생각에 바로 그녀 ㅂㅈ에 돌진했고 이건..... 정말이지 천상계급 ㅂㅈ 였습니다. 한두번의 움직임에 그녀와 저는 서로 소리쳤고 그렇게 10분만에 싸버렸습니다. (이것도 힘들었음)
그렇게 죽을 줄 알았던 ㅈㅈ도 그녀의 몸을 보니 1분도 되지않아 또 부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정말 기적이였습니다. 제 나이가 되보신 분들은 아시겠죠? 2연발은 쉽지 않다는거? 그렇게 또 저는 그녀의 엉덩이를 두번 치며 후배위자세를 시켰고 마침 있던 밧줄을 그녀의 팔을 묶고 그렇게 또 2차 시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엉덩이를 때려가며 죽어라 박아댔습니다. 서로 일어나며 때론 다시 빨고... 한시간 동안 오랜만에 불태웠고 시간은 새벽4시가 되었죠
그녀는 원래 5시에 집에 가기로 되어있었지만 너무 괴롭힌 나머지 기절하였고 ㅎㅎ 아침 10시가 넘을때 까지 자다 돌아갔습니다. 아쉬운대로 페이스북 아이디를 교환하고 내일또 다시 보기로 하며 우린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번째 bar인 라스베가스에 경험이 지나 2일차 친구가 말하길 여긴 도시락이라는 시스템도 있으니 한번 이용해 보자고 제안을 합니다.
(도시락이란 사전에 사진을 보고 여자를 픽한 후 하루 24시간 기준 3~4000페소-8만원~9만원 정도 함)
그렇게 친구가 아는 도시락걸들에게 연락을 돌리기 시작하는데...
여기까지 내일 이시간에 3부로 연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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