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 ㅈㄱ 마인드 쩌는 23살 베트남 처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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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2024년 4월) 쯤에 ㅇㅌ으로 ㅈㄱ 알아보고 있는데, 23살 처자가 있길래
보통 ㅇㅌ, ㅈㅌ 이런 어플에 나이가 20대 초반이면 거의 출장마사지 업소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별로 기대하지 않고 쪽지를 보냈는데
톡 안에서 한국말을 잘 못하고 23살에 회기역에서 만나는데 1시간에 16부르더라고요. 회기역까지 별로 안걸려서 에이 노쇼여도 그냥 담배나 한대 피고 다시 집에 와야겠다 생각으로 기대없이 나갔는데
이게 왠일 엄청 이쁜 베트남 젊은 처자가 있는겁니다.
근데 한국말을 잘 못하는거 봐서 한국에 온지 얼마 안돼보였습니다.
그렇게 회기역 주변 모텔을 찾아 들어가 샤워하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이 처자 너무 잘합니다.
ㅋㅅ 부터 시작해서 ㅇㅁ해주는데 ㅇㄹ하다가 진짜 한 3번인가 쌀뻔했습니다. 입스킬이 되게 좋더라고요.
그렇게 본게임 시작하는데 위에서 박아주는데 거의 또 3~4번 참다가 쌀거 같다고 하니 자기 입안에 싸라고 입으로 덮어주더라고요.
그래서 ㅇㅋ 하고 입안에다가 쫙 쌌는데 글쎄 그거를 후르릅 하더니 다 먹더라고요. 순간 놀래서 야 괜찮아? 그걸 왜 먹어 하니까
자기는 남자들이 싼걸 무조건 먹는답니다. 그렇게 2차전을 가지고 안에다가 시원하게 갈기려니까 또 입으로 덮어주고 그렇게 두번을 삼키더군요
잘 안되는 한국어로 물어보니 자기는 유학을 왔는데 돈이 필요해서 조건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또 샤워하고 빠빠이 헤어졌는데
그때는 연락처를 물어봐서 연락이 됐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안되네요 ㅠㅠ 꼭 한번 다시 보고싶은데 마인드 지리는 처자였습니다
얼굴은 확실히 20대 초반 같아보이긴 했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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