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ㅎ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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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후기 보고 갔는데 주인이 바꼈습니다. 주인 아줌마는 머리 짧고 일하는 아가씨가 따로 있습니다. 이름은 안 물어봤습니다. 시설은 옛날 90년대 이발소 시설입니다.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나오니 조금 있다. 아가씨 들어옵니다. 처음이라 많은 제약을 주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 처음이니깐 빨리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친해지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 몸매가 괜찮습니다. 카운터에 있는 80만원은 아니고 나이는 30대 정도 선수 같습니다.  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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