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짧은 쉬멜/CD 입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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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멜의 그나마 장점은 얼굴 사진을 보고 골라 갈 수 있다는 거죠.
그래도 조금 팁이 있으면 내상 확률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쉬멜들이야 ㅋㅋ나 ㅇㅋ 등 사이트에서 찾으시면 되고...
1. 사진이 많은 쉬멜을 골라라
- 본인이 봐도 본인이 괜찮으면 외모에 환장한 쉬멜들이 사진을 안 찍고 안 올릴리가 없습니다
2. 사진을 주기적으로 새로 올리는 친구를 봐라
- 쉬멜 입문하시는데 어 쉬멜 궁금한데? 이러고 하루만에 보러 가는 분은 없겠죠. 보통 한두달은 눈팅하면서 ㅅㅂ 이게 맞나... 쉬멜 만나다 ㅈ되는거 아닌가 고민 오래하시죠, 그러니 그 한두달 동안 사이트 보시면서 유심히 보던 친구가 사진을 계속 업데이트 하시는지를 보면 됩니다.
가끔보면 같은 사진을 1~2년씩 걸고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보통 관리상태 폭망이죠.
3. 여러 사진 중 가장 못 생기거나 남자같이 나온 사진에서 30%정도 더 못 생기고 남자 같다고 생각해라
-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고점으로 찍힌 사진을 보고 가시면 절대 안 됩니다. 여러 사진 중 가장 못 나온 사진, 거기서 실물은 조금 더 안 좋다고 생각하시고, 그래도 나는 세울 수 있다 싶으면 가시면 됩니다
4. 첫 만남을 CD로는 정말 자제하자
- 호르몬 빡시게 맞은 오래된 CD면 모를까 왠만한 CD는 큰 충격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시작은 쉬멜로 하세요
5. 영상을 찾아서 먼저 탐색해보자
- 한국 쉬멜/CD중 은근히 온리팬스 영상 찍은 친구들 많습니다, 지금 ㅋㅋ에 현역으로 뛰는 데도 영상 풀려있는 친구들이 더러 있어요. 영상도 대부분 필터 끼우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상으로 보면 골격이나 전체적인 느낌, 그리고 성격이나 마인드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으니 좋은 참고 자료가 됩니다
생각나는대로 조금 썼는데 혹시 궁금하신 것 있으면 말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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