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번호받고 아다뗀 썰_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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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댓글로 2편이 이어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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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요로큐님의 댓글
영화 한편을 보고, 커피 한잔하고 당시 수원역 로데오거리에 있는 치킨집에서 치맥을 했죠 이야기하느라 치킨도 못먹고 그 누나가 화장실 간다고 했을 때 후다닥 몇조각 먹고, 그 누나가 뼈를 보더니 얘기하느라 치킨도 못멋었었냐고 편하게 먹으라고..ㅋㅋ 맥주도 둘이 많이 마시고 취기가 올라오니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어떤 정신인진 모르겠지만 술김에 바로 제 위에 앉히고 키스하며 엉덩이를 엄청 만졌습니다 그렇게 노래방에서는 노래 한곡도 안부르고 시간이 다갔네요 당시 저는 귀소본능이 강했던 터라..ㅋㅋ12시가 되니 집에 가보겠다고 오늘 하루 감사했다고 인사를 건냈는데 저를 ㅂㅅ처럼 보더군요 그 누나가 전화를 막 하더니 친구네 집에 가자고, 수원역에서 자취하는 친구의 집을 빌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 집에 가서 첫경험을... 처음엔 술이 취했던 터라 혀로만 온몸을 훑고 사정은 못한것 같네요 둘다 피곤해서 자다가 아침이 되서 3번은 한것 같내요 넣자마자 쌀 것 같아서 잠시만요! 화장실로 호다닥가서 손에다 싸고 다시 삽입하니 쌀것같아서 호다닥 화장실로...ㅋㅋ 혈기왕성한 20대초반이었는데 점심먹고 집가서 거울을 보니 5년은 늙은것 같았었죠 이후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무용담을 풀고..ㅋㅋ 이상! 저의 첫경험을 즐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