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전동 ㄷㅇ다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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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후기를 보고 상상으로 한번 달려 보았습니다.
지하에 위치.특유의 차임벨 소리를 들으며 입장.
키작 마담 상주.비주얼은 가슴 빼고 노굿.와꾸는 하.60대로 보임.
이왕 온거라 빽스탭은 하지 않고 안쪽 자리에 착석.
첫방이라 시덥잖은 트로트 이야기로 스몰 토킹.
커피 한잔 다 비우자 카운터에서 뭔가 바쁜척하다가 다시 옆자리로.
본격적으로 서비스 이야기 하니 작은거만 한다고 함.
하의 탈의 후 물티슈로 딱고 서비스 시작.
시작전 웃통 깜.미드는 생각보단 작았지만 동글라니 만질만 함.
별다른 혀 스킬없이 입 피스톤은 열심히.
히프 터치 가능하나 팬티 안쪽 손 넣는걸 은근 방어.
밑에 터치하자고 하니 자세 안 나온다고 안된다고 함.
그 뭣이라고~쪼르지 않고 머리 잡고 목까시 될 정도로 파바박~
결국 입싸(입싸 하라고 함)~바로 빼지 않고 약간의 청룡.
그렇지만 약간의 현타가 밀려 옴.
재방은 글쎄지만 업장은 곰팡이 냄새없이 잘 관리되어 있음.
혹시나 재방하게 되면 먼저 허벅지와 건포도 공략과 골뱅이 한번 파보고 서비스를 받아볼 생각.옆자리 앉아 있을때 허벅지 터치까지 했었는데 첫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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