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경험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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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쉬멜과 CD에 관심이 많아져서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첫경험을 했네요...
사이트는 유카하고 퀴코에서 여러 후기 뒤져가며 엄선했었구요...
CD는 잘 아시듯이 Cross Dress로 쉽게 말해 여장남자죠. 물론 호르몬을 꾸준히 하면 목소리도 약간 변하고 피부나 몸매도 좀 변하기는 한다고 들었습니다. 쉬멜은 CD에서 한단계 발전해서 가슴 수술을 한 사람이구요.
아무래도 가슴이 없으면 현타올까봐 먼저 쉬멜을 만났어요. 강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이라는 쉬멜이었구요..
요새 돈 주고 한 적이 워낙 오래되었는 데 이 바닥도 물가가 꽤 올랐더라구요. 쉬멜이라는 특성 때문에 더 비싼건가 싶기도 하구요..
쉬멜에게 연락하니 ㅈㅅ이냐 ㅇㅅ이냐 먼저 묻더라구요. 사람따라 ㅈㅅ만 되는 경우도 있던데 아직 ㅇㅅ은 두려움이 있어서 ㅈㅅ으로 했습니다. 1시간에 20만원....적은 금액은 아니더라구요...샷추가하고 30분 더 연장하려면 10장 더 달라고....뭐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약의 힘을 빌지 않고서는 두 번은 소중이가 허락하지 않아서 1시간만 했구요...
막상 보니 사진이랑 싱크는 70% 정도 수준이더군요. 목소리도 중성적이지 여자 목소리는 아니구요...가슴은 수술을 해서 만들어진거라 모양이나 크기는 꽤 괜찮았습니다. 다만, 만져보니 딱딱하다고 해야 하나....좀 그렇더라구요. 요샌 말랑하게도 수술할 수 있다고 들었는 데 아마도 돈 때문이겠죠...
막상 들어가니 돌아갈까 하는 마음도 들고 에라 모르겠다라는 마음도 들고...그래도 들어갔으니 물은 빼야겠기에 샤워하고 침대에 누었죠. 음...펠라 기술은 꽤 좋습니다. 왠만한 여자보다 잘해요. 남자의 몸을 잘 아니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플레이도 안마 정도 수준 이상으로 잘 하구요...여기 저기 ㅇㅁ 꽤 잘합니다.
ㅅㅇ 시간이 되어서 너무 오래전에 술 잔뜩 먹고 했던터라 감각이 기억이 안나는 ㅎㅁ에 ㅅㅇ을 했습니다. 쉬멜이 위에서 ㅅㅇ해서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들어가다가 고비를 넘기니 그냥 쑥 들어가네요. 길이는 짧아도 굵기는 꽤 되는 편인데....근데 괄약근의 쪼임은 꽤 좋은 데 그 안쪽은 텅 비어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막상 들어가니 쉬멜이니 뭐니 생각안나고 본능에만 충실하게 되더군요...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가끔 생각날 것 같기도 하구요...
추천이 좀 있으면 CD 이야기도 풀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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