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흥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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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6년전쯤 이네요 군대전역하고 여친하고 헤어진 뒤 그때 당시에도 겨우 사정사정 해야 할까말까 한 관계였습니다 둘다 다퉈서 헤어졌지만요 암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대부분 공감 하시겠지만 전역하고 친구랑 피시방만 다니던 삶을 살았는데 게임 끝내고 제가 너무 땡겨서 떡이나 치러 가자고 했죠 친구는 아는곳이 있다며 저에게 탄방동인가 오렌ge 마사지를 추천해줬죠 암튼 가게에 들어가고 보니 중국아가씨들을 따로 불러서 하는 식이더라구요 (사장님 왈) 10장 주고 씻고 베드에 누워있는데 웬 50대 중국아줌마가 들어오는겁니다 게다가 뚱.. 살짝 실망은 했지만 그래도 전 미시 할줌 취향이 있어서 가만히 손길을 느끼며 몸을 맡겼죠 오랜만에 여자를 느끼는거고 살을 섞을 생각을 하니 제 동생녀석이 가만있질 못하더군요 그래서 장갑끼고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제가 ㅋㄷ 끼면 사정을 잘 못해서 좀 오래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누님께서 저보고 강하다고 대단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글쓴이는 어린시절 중국 유학생활을 한 경험이 있어 어느정도 대화가 통함) 살을 섞는것도 오랜만인데 칭찬까지 들으니 사정감이 와서 뒤치기로 그대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그러다 지하철 첫 차 타고 집에 가는길에 중국아줌마랑 비슷한 사람들이 좀 보이길래 속으로 혹시 저 사람도? 이 사람도? 하는 그런 어린마음에 집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글 재주 없지만 열심히 써 봤습니다 나름 첫경험의 기억을 되살려서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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