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녀와 코노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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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한 3년된 얘기임


전주에 갔다가 ㅇㅍ을 돌리던 중 합의보고 만나기로 함


그런데 바로는 안된다길래 그럼 난 코노가서 놀고 있을테니 연락달라고 함


그랬더니 그럼 자기랑 같이가자는 거임


그래서 한 3,40분? 기다렸다가 만남


만나보니 피부 좀 까무잡잡한거가 흠이라면 흠일까


20대 중반에 ㅇㄲ 나쁘지 않음


 


그렇게 저가 아아 두개 사들고 코노가서 한시간 놀았더니 어색한 분위기 사라지고 데이트하는 느낌


텔입성하고 연인마냥 불떡함.


나중에 같이 샤워하는데 편했는지 나있는데서 변기에 걍 쉬함 ㅎㅎ


끝나고 집까지 댈따줌. 전주에 있음 계속 봤겠지만 갈일이 없어 이후에는 못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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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민수킬님의 댓글

ㅈㄱ녀라는건 그냥 독고다이로 뛰는 사람들 인건가요? 그래도 코노도 가고 하루 데이트하고 마무리까지 즐기셨으니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