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아줌마 저한테 왜이러지요? 귀를 왜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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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주려하는건지 . 아님 그녀의 성격인지 대화는 자주 하는편인데 야한 이야기는 안해요
어제 머리 짜르려 갔는데 저 짜를데 위에 웃을 벗고 원피스를 입네요. 그리고 전혀 보호되지 않는 가슴을 숙이면서 저에게 보여줍니다. 가릴 생각을 안해요 나이는 40 후반 같은데 머리 짜를데 귀를 가끔씩 만지는데 왜 귀 불을 터치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주머니가 외로워서 그런건지 아님 저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건지
머리 감길 때는 다들 아시죠 수건으로 눈을 가리는데 어제는 불에 가슴이 느껴졌어요?
아 ~~이거 어떻게 하죠 1주일에 한번 머리를 짤라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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