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아줌마 저한테 왜이러지요? 귀를 왜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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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주려하는건지 . 아님 그녀의 성격인지 대화는 자주 하는편인데 야한 이야기는 안해요


어제 머리 짜르려 갔는데 저 짜를데 위에 웃을 벗고 원피스를 입네요. 그리고 전혀 보호되지 않는 가슴을  숙이면서 저에게 보여줍니다. 가릴 생각을 안해요 나이는 40 후반 같은데  머리 짜를데 귀를 가끔씩 만지는데 왜 귀 불을 터치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주머니가 외로워서 그런건지 아님 저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건지


머리 감길 때는 다들 아시죠 수건으로 눈을 가리는데 어제는 불에 가슴이 느껴졌어요? 


아 ~~이거 어떻게 하죠 1주일에 한번 머리를 짤라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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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김테드님의 댓글

그냥 영업적인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 퇴근후 술잔한 하자고 이야기 하고 정색하면 미용실 옮기면 되지 않을까요? 이거 호박이 덩쿨째 굴러들어온 느낌 입니다 ㅎㅎ

즐싸님의 댓글

그분이 노출증 병이 있을수 있어요. 자신보다 어린사람에게 노출과 터치를 하면서 자신이 즐기기는 거에요. 그런 여자들이 의외로 좀 있더라구요~^^

입안깊숙히님의 댓글

서울이라 울산 어딘지 알아도 갈수가 없네요....ㅜㅜ 단골영업이 아니면 발장나서 슬쩍 터치로 비벼보는걸일수도ㅋㅋ

너무너무혀니님의 댓글

미용업 힘든일입니다 손님한테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면서 까지 케어할 수 없어요.. 다른 서비스 업종이랑 마찬가지로 손님은 손님입니다